옛집
전영모 시선집
전영모의 시집 『옛집』. 《어머니의 손맛》, 《때늦은 편지》, 《황천길 다녀왔네》, 《붕어에게 죄를 묻다》, 《동강에서 만주벌을 만나다》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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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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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옛집
콩밭
짝꿍
어머니
물레
다용도실
향수
집행관
엄니
고향1
어머니의 손맛
약손
어머니 냄새
어머니의 방
밥 한 그릇
달콤한 거짓말
죄송합니다
주인도 많다
그을음 부엌
우리 집 옥상
2부
그늘
송편
삼(대마초)
장터풍경
보리밥
누구였을까
해산
애장
놋쇠화로
때늦은 편지
태안 어리굴젓
홍시
뫼墓
갯벌
순서(사촌형을 보내면서)
공덕사(功德寺)
마중물
지팡이
가을엽서
밝은 세상
할머니의 십자수
3부
황천길 다녀왔네
오뚝이 인생
그림자
꿈속에서
이제는
밥 한 끼
술국을 끓이며
서커스 인생
거울
병상에서
중환자실
빈자리
붉은 꽃
동행
환자와 의사
신음 소리
뼈(물.1)
이무기(물.2)
가위눌림
나무늘보의 철학
모슬포 김씨 부부
마장동 475번지
4부
봄을 먹고 있네
섬진강의 봄
짧은 봄
위험한 봄
동창회
고목(枯木)
목련 한 그루의 천국
4월의 편지
영취산 진달래
둥근 방
파리 한 마리
자연 한 포기
꽃등 꺼지던 날
수산물시장에서
오징어회
붕어에게 죄를 묻다
주문진 어시장
합창
늦꽃
지하철 풍경
조경 공원
집 한 채
5부
들꽃
수련공원
해당화
입양
민들레
전신주
물수제비
한판 승부
상생
풍선인형
봄날의 장충단 풍경
변산반도에서
수덕사
찻잔
빈 술병
노인과 낙엽
이발소 표시등
빨랫줄
분노
탱자나무와 배나무
동강에서 만주벌을 만나다
주왕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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