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황사 우물에는 용이 산다(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3단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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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용 삼형제와 눈먼 소녀의 가슴 뭉클한 우정 이야기!
읽기 습관이 정착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자신의 읽기 수준에 맞춰 총3단계 중에 골라 읽도록 구성한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제1권 『분황사 우물에는 용이 산다』. 글의 테마와 느낌을 말하고 생각하는 3단계에 해당하는 동화다. '삼국유사' 등에서 모티프를 얻어 '도철', '산예', '초도'라는 호기심쟁이 꼬마 용 삼형제가 눈먼 소녀 '명이'와 고요하고 아름다운 분황사에서 나누게 되는 가슴 뭉클한 우정 이야기를 들려준다. 바닷속에 사는 용왕의 여섯째, 여덟째, 아홉째 아들인 꼬마 용 삼형제는 아직 여의주를 물지 못했을 정도로 어리다. 어느 날 용왕이 일곱째 아들 공하를 데리고 금강산에사는 황룡의 생일잔치에 간 사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닮았다는 천수관음상을 보고 싶어 분황사 우물을 통해 인간 세상으로 몰래 갔다가, 눈먼 소녀 '명이'를 만나 친구가 되는데…….
읽기 습관이 정착되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자신의 읽기 수준에 맞춰 총3단계 중에 골라 읽도록 구성한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제1권 『분황사 우물에는 용이 산다』. 글의 테마와 느낌을 말하고 생각하는 3단계에 해당하는 동화다. '삼국유사' 등에서 모티프를 얻어 '도철', '산예', '초도'라는 호기심쟁이 꼬마 용 삼형제가 눈먼 소녀 '명이'와 고요하고 아름다운 분황사에서 나누게 되는 가슴 뭉클한 우정 이야기를 들려준다. 바닷속에 사는 용왕의 여섯째, 여덟째, 아홉째 아들인 꼬마 용 삼형제는 아직 여의주를 물지 못했을 정도로 어리다. 어느 날 용왕이 일곱째 아들 공하를 데리고 금강산에사는 황룡의 생일잔치에 간 사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닮았다는 천수관음상을 보고 싶어 분황사 우물을 통해 인간 세상으로 몰래 갔다가, 눈먼 소녀 '명이'를 만나 친구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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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초정리 편지》의 배유안 선생님이 들려주는 《삼국유사》 속 용 이야기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분황사 우물에는 용이 산다》는 《초정리 편지》의 저자 배유안 선생님이 우리 역사 속 "용 에 주목한 책입니다. 경주 분황사의 돌로 만든 우물(석정)에 나라를 지키는 용이 살았다는 《삼국유사》에 적힌 한 줄의 글, 그리고 눈먼 아이의 눈을 뜨게 했다는 향가 〈천수대비가〉에서 도철, 산예, 초도라는 호기심 많은 용 형제와 눈먼 소녀 명이의 흥미진진하면서도 가슴 뭉클한 우정 이야기를 이끌어냈지요. 천여 년의 역사를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살려 낸 배유안 선생님의 아름다운 분황사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꼬마 용 삼형제의 따뜻한 세상 나들이
뭐든 잘 먹는 먹보 도철, 화롯불을 절대 꺼뜨리지 않는 불 지킴이 산예, 어디든 꼭꼭 숨기를 좋아하는 소심쟁이 초도, 말썽꾸러기 용 형제들이 용왕 몰래 세상 구경에 나섰어요. 바다와 세상이 연결되는 우물은 바로 분황사에 있었지요. 엄마를 닮은 천수보살 그림과 진짜보다 더 생생한 소나무 그림, 그토록 맛나다는 누룽지를 찾아 세상 밖으로 출발! 그런데 이를 어쩌죠 천수보살에게 100일 기도드리는 앞 못 보는 소녀 명이에 딱 걸렸네요. 그러나 명이는 용 형제를 감싸 주고, 용 형제는 명이에게 세상의 멋진 모습들을 들려줍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당나라 사신으로 변신한 이무기가 어린 용들을 속여 붙잡아가고, 이를 안 명이는 용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바다에 나가 다른 용 형제에게 도움을 청하지요. 그리고 어린 동생들을 구하기 위한 형들 용과 이무기의 한판 승부가 벌어지는데…. 과연 도철, 산예, 초도는 명이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는…
엄마는 독서 지도사, 책읽기가 쑥쑥, 독후활동도 척척!
3단계 읽기 수준에 맞춰 선정한 재미있는 동화도 읽고,
씽씽 생각페달을 밟아라 로 아이와 대화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세요.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시리즈는 파란자전거의 초등 1~3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시리즈입니다. 읽기 수준에 따라 3단계로 나누어 골라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림책 읽는 것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초등학생의 자존감도 지켜주면서 서서히 읽기 책으로 옮겨 갈 수 있도록 한 1단계에서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내용이 재미를 더해주는 작품을 선별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어 읽는 데 집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느 정도 읽기 책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글뿐만 아니라 책에 실린 그림도 함께 보며 글의 내용을 정리해보고, 그림을 보며 내용을 상상해볼 수 있도록 한 2단계에서는, 책을 가지고 놀며 즐기는 방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사회적인 문제, 역사 속 이야기를 소재로 다루게 될 3단계에서는, 책이 친근해진 아이들에게 책이 주는 메시지를 알고, 그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럼으로써 책 속에서 자신과 친구들, 그리고 우리 주변을 돌아보게 합니다.
엄마와 함께하는 독후 활동의 기쁨, 독서감상문은 혼자서도 척척!
책을 읽어 주고 나서 무슨 얘기를 하죠 독후 활동은 어떻게 해요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책을 읽고 나서, 또는 책을 가지고 아이와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난감해합니다.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시리즈는 부모님이 책으로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씽씽 생각페달을 밟아라!>라는 코너를 두어, 책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독후 활동이나 생각 질문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생각 질문에 대해 엄마와 함께 생각하고 대화하는 것을 글로 정리만 하면 한 편의 독후감이 될 수 있도록 하여, 독후감 쓰는 것을 싫어하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씽씽 생각페달을 밟아라!>에 마련된 생각 질문은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지금 현호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와 같이 책 속 주인공을 현실로 끌어내, 책을 읽으며 이입된 감정과 나 가 결합되면서 아이들만의 주인공을 재창조해 보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책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책을 이끌어나가는 책읽기는 상상력은 물론,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시리즈의 첫 번째 책 《분황사 우물에는 용이 산다》는 《초정리 편지》의 저자 배유안 선생님이 우리 역사 속 "용 에 주목한 책입니다. 경주 분황사의 돌로 만든 우물(석정)에 나라를 지키는 용이 살았다는 《삼국유사》에 적힌 한 줄의 글, 그리고 눈먼 아이의 눈을 뜨게 했다는 향가 〈천수대비가〉에서 도철, 산예, 초도라는 호기심 많은 용 형제와 눈먼 소녀 명이의 흥미진진하면서도 가슴 뭉클한 우정 이야기를 이끌어냈지요. 천여 년의 역사를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살려 낸 배유안 선생님의 아름다운 분황사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꼬마 용 삼형제의 따뜻한 세상 나들이
뭐든 잘 먹는 먹보 도철, 화롯불을 절대 꺼뜨리지 않는 불 지킴이 산예, 어디든 꼭꼭 숨기를 좋아하는 소심쟁이 초도, 말썽꾸러기 용 형제들이 용왕 몰래 세상 구경에 나섰어요. 바다와 세상이 연결되는 우물은 바로 분황사에 있었지요. 엄마를 닮은 천수보살 그림과 진짜보다 더 생생한 소나무 그림, 그토록 맛나다는 누룽지를 찾아 세상 밖으로 출발! 그런데 이를 어쩌죠 천수보살에게 100일 기도드리는 앞 못 보는 소녀 명이에 딱 걸렸네요. 그러나 명이는 용 형제를 감싸 주고, 용 형제는 명이에게 세상의 멋진 모습들을 들려줍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당나라 사신으로 변신한 이무기가 어린 용들을 속여 붙잡아가고, 이를 안 명이는 용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바다에 나가 다른 용 형제에게 도움을 청하지요. 그리고 어린 동생들을 구하기 위한 형들 용과 이무기의 한판 승부가 벌어지는데…. 과연 도철, 산예, 초도는 명이와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는…
엄마는 독서 지도사, 책읽기가 쑥쑥, 독후활동도 척척!
3단계 읽기 수준에 맞춰 선정한 재미있는 동화도 읽고,
씽씽 생각페달을 밟아라 로 아이와 대화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세요.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시리즈는 파란자전거의 초등 1~3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시리즈입니다. 읽기 수준에 따라 3단계로 나누어 골라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림책 읽는 것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초등학생의 자존감도 지켜주면서 서서히 읽기 책으로 옮겨 갈 수 있도록 한 1단계에서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내용이 재미를 더해주는 작품을 선별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어 읽는 데 집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느 정도 읽기 책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글뿐만 아니라 책에 실린 그림도 함께 보며 글의 내용을 정리해보고, 그림을 보며 내용을 상상해볼 수 있도록 한 2단계에서는, 책을 가지고 놀며 즐기는 방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사회적인 문제, 역사 속 이야기를 소재로 다루게 될 3단계에서는, 책이 친근해진 아이들에게 책이 주는 메시지를 알고, 그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럼으로써 책 속에서 자신과 친구들, 그리고 우리 주변을 돌아보게 합니다.
엄마와 함께하는 독후 활동의 기쁨, 독서감상문은 혼자서도 척척!
책을 읽어 주고 나서 무슨 얘기를 하죠 독후 활동은 어떻게 해요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책을 읽고 나서, 또는 책을 가지고 아이와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난감해합니다. 세바퀴 저학년 책읽기 시리즈는 부모님이 책으로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씽씽 생각페달을 밟아라!>라는 코너를 두어, 책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독후 활동이나 생각 질문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생각 질문에 대해 엄마와 함께 생각하고 대화하는 것을 글로 정리만 하면 한 편의 독후감이 될 수 있도록 하여, 독후감 쓰는 것을 싫어하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씽씽 생각페달을 밟아라!>에 마련된 생각 질문은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지금 현호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와 같이 책 속 주인공을 현실로 끌어내, 책을 읽으며 이입된 감정과 나 가 결합되면서 아이들만의 주인공을 재창조해 보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책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책을 이끌어나가는 책읽기는 상상력은 물론,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목차
목차
글쓴이의 말
1. 용의 아들들
2. 분황사의 돌우물
3. 우물 밖으로
4. 눈먼 소녀 명이
5. 동무 되기
6. 못된 이무기
7. 금오야, 도와줘!
8. 새끼 용 대 이무기
9. 여의주를 물 때까지
10. 기억해 줘
1. 용의 아들들
2. 분황사의 돌우물
3. 우물 밖으로
4. 눈먼 소녀 명이
5. 동무 되기
6. 못된 이무기
7. 금오야, 도와줘!
8. 새끼 용 대 이무기
9. 여의주를 물 때까지
10. 기억해 줘
저자
저자
배유안
저자 배유안은 부산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중·고등학교에서 국어 선생님으로 일했고, 지금은 창작에만 전념하고 있다.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를 둘러싼 이야기를 담은 《초정리 편지》로 2006년 '창비 좋은 어린이책'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고, 눈부시도록 가슴 벅찬 10대의 성장을 그린 청소년 소설 《스프링벅》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 우리 역사나 고전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길어 올려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바람을 가지고 있다. 지은 책으로 《화룡소의 비구름》 《창경궁 동무》 《콩 하나면 안 되겠니?》 《다 알지만 잘 모르는 11가지 한글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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