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눈물강 건너
이려진 제3시집
아름다운 서정시들을 담은 이려진의 시집 『저 눈물강 건너』. 이 책은 지나온 삶의 오랜 발자취를 적극적인 시적 그리움으로 승화하여 표현하는 시들을 수록하고 있다. ‘소래포구의 해조’, ‘이제는 놓아야 한다’, ‘밤바다’, ‘삐에로가 되어’ 등 인간의 허망한 삶을 천착하여 서정으로 담아내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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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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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마지막 잎새입니다
황혼
소래포구의 해조
당신은 나의 생명줄
목포항 소묘
해송(海松)
기다릴게요
내 안에 당신
설야(雪夜)
세월
쉽게 가실 길을
소래축제 -1-
소래축제 -2-
소래축제 -3-
옛집
산다래
소래 포구
또 인연을
당신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당신만 남으면
나그네
남문 시장에서
벌써 가시렵니까.
열나흘 새벽달
비에 젖은 편지
누님 같은 꽃
실패
밤바람
보고 싶다
봄 마중
삐에로가 되어!
이제는 놓아야 한다
사랑은 늘
봄 비 내리는 날
초승 달
눈 오는 날엔
꽃잎 지기 전에 너
도다리
가슴앓이
그리움 쌓이면
제2부
과거사
과거사(2)
과거사(3)
과거사(5)
혼자 가려네
가는 님
어머님 유언
북항(北港)에서
별의 연가
들꽃
구대 묘비 앞에서(序詩)
찾게 되거든
메아리
초연(初戀)
스치는 바람이라!
별아!
당신별
낙엽의 노래
유달산
행운사 가는 길에
꽃비
제3부
저 눈물江 건너
작품해설 - 홍윤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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