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따라 바람 따라(국제문학 시선집)
조규옥 시집
조규옥 시집 [구름 따라 바람 따라]. 《내 마음의 비밀》, 《어쩔 수 없이 가누나》, 《세상이 떠나간 것처럼》, 《슬픈 나의 영혼의 노래》, 《슬피 우는 새가 되어》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햇살이 되어
앞만 보고
마음의 창
10월의 밤
내 마음의 비밀
가을이네
봉숭아 꽃
들꽃향기
겨울 바다
그 모습
용서를
그 날
지난날들
어쩔 수 없이 가누나
그분 앞에서
허무함에
슬픈 영혼의 노래
나의 인생길
피 바람에 젖은 눈꽃
꿈은 사라지고
잡초에 억새풀
결국은 인생은 혼자다
인생행로
그 꽃 한 송이
국화꽃 향기에 젖어 가신 님
햇살이 되어
제2부 봄이 오는 소리
답답해서
외로운 인생
허무한 그림자
그토록 소중함을
슬픈 인연
노을은 슬프다
세상이 떠나간 것처럼
흘러만 가는 인생
꽃처럼 살고파라
독도
있으나 마나한 핏줄
너무 아팠던 그날
봄이 오는 소리
잊으리라
발자취
그런대로 가렴
그 시절
슬픔에 젖은 낙조
하늘에서 물으시면
허무한 꿈
잡초에 작은 꽃
세상은 아름다워라
후회
밤하늘에
그리운 얼굴
하늘
제3부 국화꽃을 보면 생각난다
국화꽃을 보면 생각난다
그렁저렁
눈이 시리도록 그리움
발자취
당신 없이는 못살아
가야만 하나
모퉁이에서
슬픈 나의 영혼의 노래
상처로 엮어진 형제
오늘따라 엄마생각
꿈은 사라지고
고향생각
물 흘러가듯이
긴 여행
싸늘한 추위
어머니 생각
사랑하리
오늘도 그 햇살에
명절이 오면
망그라진 하루
그 어느 날에 꿈
그리움
헛소리
어느 봄날
잊으라 하네
잘도 가네
제4부 슬피 우는 새가 되어
슬피 우는 두견새가 되어
가마솥
용서
고운 단풍잎에
낙엽의 소리
그렇게 가면
슬피 우는 새가 되어
청빈하시던 삶
국화꽃 피던 날
흘러간 세월
국화꽃 향기
그 어느 날
거침없이 가네
얼룩이진 슬픔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잊지 못할 그림자
삶
나의 등대지기 별
명절이 싫다
겨울나무처럼
별을 보며 가네
어느 봄날
세상사 그런 거지
겨울나무
민들레꽃처럼 닮은 정근화꽃
이슬에 젖은 길
가난을 극복하며
내 마음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