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에 묻힌 별빛(해와달문학관 문학선집)
저자의 다양한 수필을 만날 수 있다. 독자는 그 속에서 개인의 삶을 넘어, 자신과 사회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가의 말
1부 나의 고향
나의 고향
프랑스 신부님
봉숭아
꼬마들은 술지럼에 취했다
맹꽁이
시간만 있으면 성당으로
찔레꽃
국화빵 할아버지
고등학교 입학식 날
여고시절
뛰어다닌 여고시절
여름방학
막내 동생과의 사별
노을 진 하늘
가난한 이와 함께
김옥순 가정선생님
살림이 너덜거리던 날
슬픈 찔레꽃 닮은 친구여
위문편지를 베트남에 보내다
2부 눈보라 치던 그 날
나의 삶
친구와 이별
스님의 짝사랑
애처로웠던 그 사람들
너무 춥고 외로웠던 그 날
눈보라 치던 그 날
김일엽 스님과 만남
추억이 담긴 작약도에서
임진강변에서 만남
추기경님 떠나시던 날
낙엽을 닮은 나
살아야할 이유를 알게 해주신 스승님
이름 없는 야생화
나 그대에게 날아갈 종달새 되리
나의 상담 선생님
죽고 싶도록 외로웠다
마지막 잎새 하나
그녀 때문 울고 싶어
꿈
그 세월
나의 침묵 연가
인생은 외로움이다
어차피 인생은
3부 엄마 생각에 눈물이 흐른다
잔인한 일본 순사
잊을 수 없는 그날
초등학교 5학년 시절
8月24日
한번 가면 영영 돌아오시지 않는다
피바다가 된 삼거리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일본순사 얼굴
교도소에서
웃음을 잃은 삶
슬픈 그 날
엄마 생각에 눈물이 흐른다
긴긴 겨울
국민의 소리
이 가을에 진정한 나의 친구가 그리워진다
생명수
숲속에서
옆에 있는 선배님이 스승이다
쓸쓸한 바람 스치울 때
용서
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
그 어느 날
살아야 한다
오늘 따라
4부 사랑 깊은 곳에서 피는 꽃
이별
님은 떠나갔습니다
한 평생을 봄인 줄만 알았네
수도원에서의 아침식사
그리움
세상을 떠나간 동창이 그립다
쓸쓸한 이 가을
배티 성지를 다녀와서
멈추지 못하는 것을
세월 가면 잊을까요?
외로우면 글을 쓰세요
사랑 깊은 곳에서 피는 꽃
눈물만 흐르네
임을 따라 사랑을 따라서
송년사
꿈이었다고 푸른 꿈
님 생각
장학생 선발 축사
수상소감
글 한 줄이 책이 되기까지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