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색동다리 다문화)(양장본 HardCover)
크로아티아
정인의 색동다리 다문화 동화 [파란 하늘]. 이 그림책은 크로아티아의 그림책 작가인 안드레아 페트릭의 작품입니다. 안드레아는 11살에 부모님을 잃고 고아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작가 스스로의 경험으로부터 태어난 이야기입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가장 큰 사랑을 보내주는 존재이며, 아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부모를 잃고 혼자 남겨진다면, 그리고 누구도 아이를 돌보아주지 않는다면 그 아이의 심정은 어떠할까요? 그 아이에게 세상은 어떤 곳으로 보일까요?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부모를 잃고 혼자 남겨진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소녀는 누구에게도 따뜻한 관심과 정을 받지 못했고, 결국 높은 집 안에서 홀로 마음의 벽을 둘러 세웠습니다.
소녀는 엄마가 구름 속 어딘가에 있을 거라는 누군가의 말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엄마의 모습을 찾아 매일 구름을 바라다보았습니다. 구름 속에는 엄마와 함께 이야기하고 만나고 구경했던 달팽이, 토끼, 거북이, 코끼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소녀의 방 창가에 엄마와 함께 구해주었던 검은 새가 찾아와 말했습니다.
" 오늘 나는 길 잃은 한 소녀를 엄마에게 데려다 주러 왔어. 이 계단을 올라가면 엄마를 찾을 수 있을 거야."
소녀는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요?
[ 출판사 서평 ]
정인의 색동다리 다문화 동화 [파란 하늘]. 이 그림책은 크로아티아의 그림책 작가인 안드레아 페트릭의 작품입니다. 안드레아는 11살에 부모님을 잃고 고아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작가 스스로의 경험으로부터 태어난 이야기입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가장 큰 사랑을 보내주는 존재이며, 아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부모를 잃고 혼자 남겨진다면, 그리고 누구도 아이를 돌보아주지 않는다면 그 아이의 심정은 어떠할까요? 그 아이에게 세상은 어떤 곳으로 보일까요?
안드레아는 사랑을 원하지만 보낼 곳도 받을 곳도 없는 소녀의 시선을 청색과 회색의 서늘한 색채로 표현합니다. 누군가에게는 그토록 아름다운 하늘과 구름이 누군가에게는 이토록 서글프고 슬픔을 자아내는 공간이 됩니다.
우리 주위의 부모 잃은 아이들에게 눈을 돌리게 해주는, 그리고 우리 아이와 우리 부모님이 곁에 있음에 감사하게 해주는 그림책. [파란 하늘]입니다.
* 영어로 출간된 원문을 책 뒤에 실었습니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수상내역
2002년 - [파란 하늘]로 크로아티아에서 '그리고르 비테즈' 수상
C. Collodi의 책 [피노키오]에 그린 삽화로 'IBBY Honour list'에 오름
2003년 -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그녀의 책 [파란 하늘]에 그린 삽화로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제19회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황금패' 수상
2004년 - [Ciconia Ciconia(White Stork)]로 일본 오이타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대상' 수상
2007년 - [Maleni]로 크로아티아에서 '쉽' 수상
* [파란 하늘]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그린 삽화의 원본은 일본 나가노현 아즈미노시의 치히로 미술관에서 소장하여 전시하고 있습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