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의 노골적 취향 2
이여운 장편소설
네이버 웹소설 화제의 연제작, 이여운의 장편 로맨스 소설『보스의 노골적 취향』 제2권. 외모, 재력, 능력, 거기다 치명적인 매력까지 갖춘 재벌남 권도혁. 오래도록 치유되지 않는 불면증 때문에 매일 밤이 괴로운데, 설상가상 아버지의 일방적인 약혼 명령까지 떨어진다. 은밀히 들른 정신과 클리닉.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하얀 가운을 입은 새파랗게 어린 여의사. 병명을 묻는 여자에게 그는 대놓고 충격적인 고백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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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15년 네이버(Naver) 웹소설 화제의 인기작
'노는 물'이 다른 두 남녀의 '노골적' 연애.
소녀 감성을 부르는 '취향저격'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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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무것도 못 봤어요!"
"난 나만 보여준 건 처음이야."
외모, 재력, 능력, 거기다 치명적인 매력까지 갖춘 재벌남 권도혁. 오래도록 치유되지 않는 불면증 때문에 매일 밤이 괴로운데, 설상가상 아버지의 일방적인 약혼 명령까지 떨어진다.
은밀히 들른 정신과 클리닉.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하얀 가운을 입은 새파랗게 어린 여의사. 병명을 묻는 여자에게 그는 대놓고 충격적인 고백을 하는데…….
완벽한 그의 인생에 그녀라는 오점 하나!
사생활이 복잡한 아버지에게 새로운 관심사가 생겼다며 비서가 도혁에게 내민 인디 밴드 앨범 한 장. 앨범 속 여자와 정신과 클리닉에서 만난 수상한 그녀가 동일인임을 확신한 순간 도혁의 노골적인 계략이 시작된다.
* 출판사 서평
2015년 네이버(Naver) 웹소설 화제의 인기작!
'노는 물'이 다른 두 남녀의 '노골적' 연애.
소녀 감성을 부르는 '취향저격' 로맨스!
2015년 3월 첫 주를 시작으로 매주 네이버 웹소설에서 연재되고 있는 본격 취향 저격 로맨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화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수요일과 일요일 업데이트될 때마다 20대 여대생부터 40대 주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여성들의 연애 판타지를 채워주며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한 편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를 보는 듯한 입체감 있는 캐릭터, 유머러스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핑퐁식 대사, 박자를 타듯 리드미컬하고 경쾌한 문체까지……. 소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텍스트가 가지는 평면적인 경험을 뛰어넘는 유쾌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2015년 12월,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전2권 종이 책으로 출간되는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웹소설 연재 때보다 디테일한 재미와 완성도를 끌어올렸으며, 차가운 '갑' 권도혁과 뜨거운 '을' 이은채의 신혼 생활을 포함한 미공개 에필로그까지 수록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음은 물론이다.
* 추천평
웹소설의 편견을 시원하게 깨부순 작품! '보노취'를 보면 일주일간 쌓인 피로도 풀리고 재미도 얻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어 생기는 눈 밑 다크서클은 덤입니다~! ---[쏠양 님]
내 나이 47세를 25세로 되돌려주는 소설! 내 속에 아직까지 연애 감성이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 고마운 소설! 보는 내내 입꼬리가 올라가 있게 되는 마성의 소설! ---[seo4595 님]
지금까지 읽은 로맨스 소설은 잠시 잊어라! 첫 만남부터 범상치 않던 프로 사업가 도혁과 아마추어 가수 은채. 그런 Mr. 불면증 VS. Ms. 천방지축이 제대로 만났다.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은 서로에게 점점 길들여져 가는 두 사람. 사랑을 한다면? 이들처럼 하고 싶다! ---[현짱 님]
전혀 뻔하지 않은 신선한 남주와 여주가 작가님의 신선한 필력과 만나 매 회마다 상상을 벗어난 로맨스를 보여주는 작품. 연재일 아침이면 새로 고침을 무한 반복하게 하는 작품. 완결 없이 대리만족으로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주는 네버 엔딩 스토리였으면 하는 작품. ---[나비 님]
아저씨들은 회사 끝나고 맥주 한 잔, 나는 회사 끝나고 '보노취' 한 편! 이 맛에 산다! ---[아갱 님]
재벌 2세 권도혁, 천하의 말괄량이 이은채. '뻔'한 주인공들이 'fun'한 러브스토리를 만나서 '뻔fun'한 소설이 완성됐다! 독자의 노골적 취향을 아주 '뻔fun'하게 대놓고 저격해주는 소설! 기대하시라, 두둥! ---[jyg1129 님]
사람은 살면서 총 9번의 인연을 만난다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 인연은 평생의 반려이자 사랑이라고 한다. 나는 '보노취'가 내가 읽은 로맨스 소설 중 마지막 9번째 인연이 되어 평생 내 가슴속에 영원히 잊혀 지지 않을 멋진 작품이자 추억으로 간직되었으면 한다. ---[didi4475 님]
탄탄한 스토리와 미친 면발 같은 필력, 하나하나 주옥같은 대사들뿐, 믿고 보는 시크크 님 작품. ---[꽃속의장마 님]
목차
목차
21. 남자가 사랑할 때
22. 권 대표's 러브 하우스
23. 미래에서 온 불청객
24. 두 사람만의 여행
25. 권 회장의 경고
26. 사랑하기에 지켜야 하는 것
27. 비밀의 문을 열다
28. 그 남자의 청혼
29. 당신만 몰랐으면 하는 비밀
30. 아슬아슬한 행복
31. 그녀의 선택
32. 시간아, 이대로 멈추어줘
33.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
34. 그리고 3년 후
35. 두 번째 프러포즈
36. 우리 결혼하는 날
에필로그1. 신혼여행
에필로그2. 신부의 하루
에필로그3. 가족
에필로그4. 사랑해
작가 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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