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에게 죄를 묻다
『붕어에게 죄를 묻다』는<제 그림자의 그늘>,<형수는 거짓말쟁이>등의 시집을 낸 시인 전영모의 작품집이다. 본문은 '봄을 먹고 있네', '수산물 시장에서', '가을 황금나무', '풍선인형'의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의 60여 년의 삶이 진솔한 언어로 담긴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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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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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봄을 먹고 있네
봄을 먹고 있네
봄
장밋빛 꿈 부서지다
봄비 내리던 밤
섬진강의 봄
봄꽃들
잃었던 꿈
개구리들의 대향연
새들의 대화
답답한 마음
봄소식
고로쇠
힘
질긴 운명
살아 있다는 것은
별을 보며 사는 사람들
윷놀이
허세
숨바꼭질
일요일 아침
홍시
가야 한다더니
제2부 수산물 시장에서
수산물시장에서
수련공원
까치 머리가 벗겨진 이유
해당화
오징어 회
6월의 캔버스
반포대교의 야경
병든 우산
빈자리
개여울
옥상 파티
들꽃
보리밥
붕어에게 죄를 묻다
주문진 어시장
전신주
누구였을까
새
그림자
거울
브래지어가 없다
어려울 ?마다
제3부 가을 황금나무
가을 황금나무
가을
가을의 문턱
송편
단풍을 보며
입동
산수유
낙엽
물수제비
한판 승부
해산
늙은 농부
세탁기
하얀 밤
가족
대한인데
바람
상생
애장
불면증
어머니와 메주
제4부 풍선인형
풍선인형
어느 겨울 오후
서울렀지만
매생이와 톳
기축 년을 보내며
도둑 맞은 봄
신묘년을 맞으며 구제역
김장
옛집
산다는 것이 다 그런거지
오늘
물러나라하네
병상에서
파지
커피
중혼자실
한 사람이 있었고 또 한 사람이 있다
낙산에서
봄날의 장충단 풍경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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