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
정영모 시집『짝꿍』. 정영모 시인의 네 번째 시집이다. 저자가 느낀 그대로를 표현하였으며 한국 농춘 노인들의 자식 기다림을 비롯하여 사라진 가구들에 대해 그린 시를 담았다. ‘ 콩밭’, ‘봄바람의 이동행로’, ‘그을음 부엌’, ‘우리 집 옥상’, ‘밝은 세상’, ‘황금하늘’, ‘고구마 생각’, ‘꽃등 꺼지던 날’, ‘나무늘보의 철학’ 등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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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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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콩밭
콩밭
참꽃과 개꽃
놋쇠화로
요강
밥 한 끼
위험한 봄
짝꿍
봄바람의 이동행로
짧은 봄
그을음 부엌
그리운 다리미
사기 등잔
왕골 돗자리
가위 눌림
동창회
마중물
늦은 파종
붉은 꽃
제2부 4월의 편지
우리 집 옥상
영취산 진달래
기상나팔
비 그친 뒤
4월의 편지
둥근 방
찔레꽃가뭄
찔레꽃가뭄1
바람
빈집
동행
밝은 세상
나의 선생님
결혼식장에서 만난 아기
4월 마지막 날
때 늦은 편지
죽녹원에서
바다의 우유
제3부 늦 꽃
황금하늘
백담계곡
개 복숭아
고추잠자리 비행법
밤(栗)
늦 꽃
할머니의 십자수
보리수 이야기
늦가을 풍경
고구마 생각
자연 한 포기
꽃등 꺼지던 날
가을 엽서
가을 여행
나무늘보의 철학
동강에서 만주벌을 만나다
그늘
제4부 깡통
되새
게국지
뼈
이무기
길
길1
가위
파리 한 마리
깡통
세일(sale) 전쟁
빨래
任辰年 섣달 그믐밤
모슬포 김씨 부부
지팡이
그해 겨울
파지
반도 세탁소
장충동 고양이
마장동 475번지
시집『짝꿍』작품해설 - 마경덕(시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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