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어: 울어 본 사람에게
정광제 시집 2
정광제 시집 2『울어: 울어 본 사람에게』. 미술관에선, 밤과 낮의 의미, 백반집 할매, 어머니의 등, 삼류시인, 삶, 그관계에 대하여, 오십 중반 나이에, 봄꽃 사랑, 밤 마실, 벚꽃 눈, 어항 속 물고기, 우리 동네 미장원 1, 용서, 먹고 살기, 시인이란 등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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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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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밤과 낮의 의미
골목길 좌판
해운대 밤
목욕 물
백반집 할매
소풍
갱년기
숨기는 맘
신발
어머니의 등
가을 아침
삼류시인
삶, 그 관계에 대하여
고난
손가락 장난
용서와 화해
내일은
낮은 자세로
초의식하기
고립 나누기
모두가
봄 1
봄 2
오십 중반 나이에
봄 3
봄 4
봄 5
시공인식
삶이란
동백
주름
봄짓
매서움
한 평생
봄
세월
봄꽃 사랑
생명수
고사리 장마
잠 든 아들
밤 마실
꽃잎 손님
나누기, 더하기
벚꽃 눈
어항 속 물고기
山
뒤란
知ㆍ理ㆍ歸
봉철이 형
고독 앞에서
서글픈 하루
어린 천박함
죽일 놈의 고독
탄로
연속
사이에 있다는 것
얼굴
우리 동네 미장원 1
이 비까지만
정직하지 못한 일기
우리 동네 미장원 2
우리 동네 미장원 3
소음
입구에서
저가 있음에
우리 동네 미장원 4
우리 동네 미장원 5
우리 동네 미장원 6
청춘
분노의 詩
우리 동네 미장원 7
고독과 외로움-G. 프로이드를 생각하며
원래
용서
컵라면
죽일 놈의 제자들
메뉴 판
옷걸이
침묵하라
먹고 살기
결여
나의 태몽
참 좋다
등단 유감
매일 이러고
이성의 한계
시인이란
버젓이 살기
자문자답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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