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했던 울먹임(조은의시집 120)
고흥작가회 작품집 2014년 제9집
『따듯했던 울먹임』은 '고흥작가회'에서 출간한 아홉번째 작품집이다. 해당 지역의 향토적 색채와 사람살이의 독특하고 구체적인 사정이 담겨 있는 작품을 발표함으로써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중심지로부터 멀리 떨어져 살아가고 있는 지역민들의 삶의 실상과 정서, 꿈과 이상을 대변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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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고향
김명숙
감과 까치
옷 벗기기
봄은 오케스트라 지휘자
눈
봉숭아
김 선
뿌리의 힘
가리봉동 오후 4시
감자꽃
유월, 서울시청 광장을 지나며
자국
김훤구
가을길
대나무 그림자
행복한 남자
진짜 행복
춘란
핵 제거
적대봉
그저 그런갑다
남현선
평형수平衡水
끝은 어디인가
주먹 쥐고 악수하기
해거리
화전놀이 가는 길
역린
박부민
약산의 염소역린
빵
맹골수도孟骨水道
프로필
시대착오적인 눈
지붕에 구멍
새가 떠나간 자리
박호민
눈동자
청동새
다시 봄길에서
파꽃
방 안의 시간
봄빛 아래서
그리운 손
세대
송만철
추석 무렵
눈빛이여
소리치다
제비 한 쌍
애葬
그리움
물결들아
양동선
금메달
풍년
흰 구름
이광호
그렇구나 가는골
늦게 자란 옥수수
밤하늘 함께 건널목
영등사리
일몰
스믄여
밀감 한 박스
늙은 농사꾼
태 묻은 갯마을
소나무
이기현
산사
둘이 하나
딱 보면 아시잖아요
낙타
어디로 가고 있나요
어떤 가출
가실
임규상 소매쪽박
금메 말이요
불씨
좌골신경통
하늘을 날 때까지
본동 양반
상처喪妻
매화
장수라
친절한 이웃
아내를 위하여
그늘
옥탑방으로 가출을 한다
풍선인간
조경선
영원
부름
꽃아이
부엌
구월
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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