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여섯 번째 시집 | 엄원용 시집
엄원용 여섯 번째 시집 『눈길』.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숲속에서', '선암사의 봄', '꿈길', '장에 가는 길', '어먼의 옷장', '연극', '눈길', '병문안', '별빛에 어두운 내 영혼을 씻고', '우리집 감나무', '종소리' 등 주옥같은 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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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별빛에 어두운 내 영혼을 씻고
숲속에서
선암사의 봄
꿈길
장에 가는 길
어먼의 옷장
연극
눈길
병문안
별빛에 어두운 내 영혼을 씻고
우리집 감나무
종소리
빈 소주병
입춘
가난에 대하여
어느 노숙자의 독백
고운 꽃잎이여
고운 꽃잎이 떨어질 때
누이에게
추석 전야
남태령 송덕비
매창의 무덤 앞에서
한산도에서
동강에서 난고를 생각함
서설
성탄카드
제2부 커피를 마시며
행복한 슬픔
봄, 강변에서
사월의 노래
훈풍
화무
꽃지의 석양
벚꽃 휘날리던 날
커피를 마시며
봄날은 간다
대전 부르스
아름다운 것들
채송화
나 그대를 사랑하네
따스한 그리움
사랑은 떠나는 것
새벽달
석별
함박눈
우산 속에서
춘신
눈꽃
가을 편지 2
제3부 아, 대한민국
온 누리에 빛을 발하라
조국 사랑의 노래
내가 꿈꾸는 나라
해운대에서
인간 사육장
또 얼마를 더 기다려야
그날이 오면 1
그날이 오면 2
북에서 봄볕이
오늘도 근심 속에
악플 달기
지금도 누군가 소설을 쓰고 있다
주구
고양이
과원에서
메르스라는 괴물
한라산
그 마을의 전설
마네킹 그리기
아프니까 사람이다
서러운 냄새들
어느 작은 나무의 독백
도시의 밤
숫자 속에서
제4부 세월 앞에 서서
아름다운 한 송이의 꽃
다시 불러보고 싶은 그 이름
누군가가 이렇게 말했다
아버지의 뒷모습
그리워지는 것들
엽서
밤을 새우며
환승역에서
옷 벗기
유리창
겨울 초입에 서서
달력
입춘대길
시
읽지 않는 시
'그대'에 대한 변명
젊은 날의 초상
부부 2
그네 타기
두 마음
고독의 노래
세월의 앞에 서서
인생 12
어느 가을날
세모에 창가에 앉아
저무는 길목에서
살다 보면
고백의 찬송시
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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