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1
송지나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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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나 작가가 그려낸 시공을 초월한 사랑!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태왕사신기》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작가 송지나의 첫 장편소설 『신의』 제1권. SBS에서 방영되었던 24부작 드라마 《신의》를 소설화한 작품으로,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문학 세계를 펼쳤다. 고려시대의 무사 최영과 현대의 여의사 유은수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 그리고 진정한 왕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조국과 자신의 왕을 지키려는 무사, 참된 의술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의사, 사욕을 위해서는 역사도 인간도 생명도 하찮게 여기는 군상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작가의 스피드한 문체와 기발한 착상, 무규칙한 형식 등이 돋보이고, 누진다초점렌즈의 기법으로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양한 시선으로 사건과 사물을 포착한다. 날래고 정확한 서술과 묘사로 역사의 현장을 드러내고 있다.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태왕사신기》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작가 송지나의 첫 장편소설 『신의』 제1권. SBS에서 방영되었던 24부작 드라마 《신의》를 소설화한 작품으로,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문학 세계를 펼쳤다. 고려시대의 무사 최영과 현대의 여의사 유은수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 그리고 진정한 왕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조국과 자신의 왕을 지키려는 무사, 참된 의술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의사, 사욕을 위해서는 역사도 인간도 생명도 하찮게 여기는 군상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작가의 스피드한 문체와 기발한 착상, 무규칙한 형식 등이 돋보이고, 누진다초점렌즈의 기법으로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양한 시선으로 사건과 사물을 포착한다. 날래고 정확한 서술과 묘사로 역사의 현장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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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송지나 작가가 쓴 첫 장편소설!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태왕사신기>의 작가 송지나!
SBS 드라마 <신의> 소설 출간!
시공을 초월한 사랑, 역사를 만든다!
세상에 미련 없는 고려 남자, 세상에 미련 많은 요즘 여자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태왕사신기>의 송지나 작가가 쓴 첫 장편소설 《신의》가 김영사 문학 브랜드인 비채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도서는 SBS 드라마로 방영되었던 24부작 <신의>를 소설화한 작품으로 고려시대의 무사 최영, 현대의 여의사 유은수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과 진정한 왕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그렸다. 특히 송지나 작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스피드한 문체', '기발한 착상', '무규칙한 형식' 등 결코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문학세계를 펼쳤다.
누진다초점렌즈 기법의 시점으로 사건과 사물 포착
날래고 정확한 서술과 묘사로 드러낸 역사의 현장
송지나 작가는 이번 장편소설 《신의》를 통해 누진다초점렌즈의 기법으로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양한 시선으로 사건과 사물을 포착한다. 독특하면서도 개성에 충실한 등장인물들은 끊임없이 긴장과 충돌을 유발하고, 영상의 한 장면처럼 짧게 조각내어 병치한 단락들은 독자로 하여금 흥미를 이끌어내면서 끊임없이 가독성을 높이고 있다.
작가에게서 문체는 가수의 목소리에 다름 아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문체를 좌우하는 것은 서술, 묘사, 대화체다. 이번 장편소설 《신의》에 나타난 '서술과 묘사'는 천천히 뚜벅뚜벅 걸어가는 게 아니라 우달치 대원의 걸음처럼 날래고 정확하다. 작가의 특장점인 정곡을 찌르는 '대화체'는 독자의 감성을 여지없이 건드린다.
소설문학으로 성큼 나선 소설가 송지나!
20여 년 동안 드라마 스타작가로 살아온 송지나. 전도유망한 소설가를 영화 쪽으로 빼앗긴 경우가 이창동 감독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드라마작가를 소설 쪽으로 빼앗아온 경우가 바로 장편소설 《신의》의 송지나 작가인 셈이다.
추천사
드라마에서 제가 했던 대사가 떠오릅니다.
"왜 하필 이분이었을까. 그런 생각하느라 많은 시간을 버렸습니다.
아버지. 이제 찾았습니다. 너무 늦었을까요.
허나 그분은 이리 대답할 것입니다. 괜찮다고. 다 잘될 거라고. 이제 시작이라고."
드라마는 끝났지만 소설 《신의》는 이제 시작입니다.
송지나 작가님, 축하드립니다.
- 이민호 (배우, 드라마 <신의> 우달치부대 대장 최영)
드라마가 진행되는 동안 최상궁이 없으면 <신의>가 돌아가지 않는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맞는 말이었습니다.
궁 안에 모든 소식은 내 귀에 들어옵니다. 그러므로 소설 《신의》를 반드시 읽어야 한다는 중론이 내 귀에 들어온 것은 매우 당연한 일입니다. 송지나 작가님께서는 이제 저를 통해 좋은 소식만 듣게 될 것입니다. 제가 장담합니다.
- 김미경 (배우, 드라마 <신의> 노국공주 호위 상궁)
드라마 <신의>를 통해 데뷔를 했다는 게 여전히 믿어지지 않습니다.
기회를 주신 송지나 작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작가님의 소설이 나온다는 말씀에 누구보다도 반가웠습니다.
우달치부대 막내로서 이제 송지나 작가님과 소설 《신의》를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 윤균상 (배우, 드라마 <신의> 우달치부대 막내 덕만)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태왕사신기>의 작가 송지나!
SBS 드라마 <신의> 소설 출간!
시공을 초월한 사랑, 역사를 만든다!
세상에 미련 없는 고려 남자, 세상에 미련 많은 요즘 여자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태왕사신기>의 송지나 작가가 쓴 첫 장편소설 《신의》가 김영사 문학 브랜드인 비채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도서는 SBS 드라마로 방영되었던 24부작 <신의>를 소설화한 작품으로 고려시대의 무사 최영, 현대의 여의사 유은수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과 진정한 왕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그렸다. 특히 송지나 작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스피드한 문체', '기발한 착상', '무규칙한 형식' 등 결코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문학세계를 펼쳤다.
누진다초점렌즈 기법의 시점으로 사건과 사물 포착
날래고 정확한 서술과 묘사로 드러낸 역사의 현장
송지나 작가는 이번 장편소설 《신의》를 통해 누진다초점렌즈의 기법으로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다양한 시선으로 사건과 사물을 포착한다. 독특하면서도 개성에 충실한 등장인물들은 끊임없이 긴장과 충돌을 유발하고, 영상의 한 장면처럼 짧게 조각내어 병치한 단락들은 독자로 하여금 흥미를 이끌어내면서 끊임없이 가독성을 높이고 있다.
작가에게서 문체는 가수의 목소리에 다름 아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문체를 좌우하는 것은 서술, 묘사, 대화체다. 이번 장편소설 《신의》에 나타난 '서술과 묘사'는 천천히 뚜벅뚜벅 걸어가는 게 아니라 우달치 대원의 걸음처럼 날래고 정확하다. 작가의 특장점인 정곡을 찌르는 '대화체'는 독자의 감성을 여지없이 건드린다.
소설문학으로 성큼 나선 소설가 송지나!
20여 년 동안 드라마 스타작가로 살아온 송지나. 전도유망한 소설가를 영화 쪽으로 빼앗긴 경우가 이창동 감독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드라마작가를 소설 쪽으로 빼앗아온 경우가 바로 장편소설 《신의》의 송지나 작가인 셈이다.
추천사
드라마에서 제가 했던 대사가 떠오릅니다.
"왜 하필 이분이었을까. 그런 생각하느라 많은 시간을 버렸습니다.
아버지. 이제 찾았습니다. 너무 늦었을까요.
허나 그분은 이리 대답할 것입니다. 괜찮다고. 다 잘될 거라고. 이제 시작이라고."
드라마는 끝났지만 소설 《신의》는 이제 시작입니다.
송지나 작가님, 축하드립니다.
- 이민호 (배우, 드라마 <신의> 우달치부대 대장 최영)
드라마가 진행되는 동안 최상궁이 없으면 <신의>가 돌아가지 않는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맞는 말이었습니다.
궁 안에 모든 소식은 내 귀에 들어옵니다. 그러므로 소설 《신의》를 반드시 읽어야 한다는 중론이 내 귀에 들어온 것은 매우 당연한 일입니다. 송지나 작가님께서는 이제 저를 통해 좋은 소식만 듣게 될 것입니다. 제가 장담합니다.
- 김미경 (배우, 드라마 <신의> 노국공주 호위 상궁)
드라마 <신의>를 통해 데뷔를 했다는 게 여전히 믿어지지 않습니다.
기회를 주신 송지나 작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작가님의 소설이 나온다는 말씀에 누구보다도 반가웠습니다.
우달치부대 막내로서 이제 송지나 작가님과 소설 《신의》를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 윤균상 (배우, 드라마 <신의> 우달치부대 막내 덕만)
목차
목차
저자의 말 004
1장 하늘의 문 009
2장 하늘 아래 하늘세상 045
3장 하늘세상에서 온 의원 091
4장 고려 무사 언약의 값 117
5장 땅의 세상, 고려 167
6장 그렇게 시작되었다 207
1장 하늘의 문 009
2장 하늘 아래 하늘세상 045
3장 하늘세상에서 온 의원 091
4장 고려 무사 언약의 값 117
5장 땅의 세상, 고려 167
6장 그렇게 시작되었다 207
저자
저자
송지나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작가 송지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고, 제1회 대한민국과학문화상, 제2회 한국방송작가협회 드라마 부문 한국방송작가상, 제22회 한국방송대상 작가상, 제3회 백상예술대상 극본상 등을 수상했다. <추적60분><인간시대><그것이 알고 싶다><사건과 사람> 등의 다큐멘터리 작가로 활동했으며, 어린이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꾸러기>와 드라마 <인간시장><우리읍내><세노야><서울시나위><여명의 눈동자><모래시계><달팽이><카이스트><대망><로즈마리><태왕사신기><남자 이야기><왓츠 업><신의> 등을 집필했다. 장편소설 《신의》는 송지나 작가가 직접 쓴 첫 번째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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