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 정신분석
천재 초상화가 펠릭스 발로통의 무의식
파리 그랑팔레에 전시되었던, 화가이자 작가였던 발로통의 작품들에 대한 정신분석적 해설서. 모든 관습을 깨고 사물의 통상적 사용법을 벗어나 대상과 자신 사이에 어떤 매개도 없이 실재 그 자체를 보려고 하는 자, 그 자는 예술가입니다. 그는 또한 정신분석가입니다. 그러나 차이는 있습니다. 분석가는 고통하는 한 개인에게 말을 걸지만 예술가는 언젠가 깨어날 때를 기다리며 무의식 속에 잠자고 있는 감정과 감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에게 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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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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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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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와 정신분석가
발로통의 시선에서 읽히는 씁쓸함
자화상: 자기 안으로 뛰어들기
칼 맞은 아이
걱정 없는 아이에서 불안한 화가로
발로통이 누드를 그릴 때, 그가 그리는 것은 어머니다
자기 몸을 돌보는 여자의 표현 불가능한 행복감
발로통이 보고 그리는 그대로의 현실
나는 성을 몸으로 살아내지 않고 그림으로 그린다
어머니의 분노를 받아내다
행복한 사랑은 없다
인물의 창조자, 발로통
펠릭스 발로통의 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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