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미래(얀이 들려주는)(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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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지구의 미래, 우리 지구를 지켜라!
항공 사진작가이자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그리고 '유엔환경계획'의 명예홍보 대사인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이『지구의 미래』를 통해 지구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가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들을 엄선해 실었다. 집약적 농업 방식 때문에 훼손된 자연, 점점 힘이 세지는 홍수, 아프리카의 물이 말라버린 우물, 위험에 빠진 산호초, 해마다 줄어드는 빙하, 아마존의 급격한 산림 파괴, 파괴된 해안들 등 환경 파괴로 황폐화되어가고 있는 지구의 모습을 커다란 컬러 사진으로 담아내 자연파괴의 심각성을 깨닫고, 지구를 존중하며 미래를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항공 사진작가이자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그리고 '유엔환경계획'의 명예홍보 대사인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이『지구의 미래』를 통해 지구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저자가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들을 엄선해 실었다. 집약적 농업 방식 때문에 훼손된 자연, 점점 힘이 세지는 홍수, 아프리카의 물이 말라버린 우물, 위험에 빠진 산호초, 해마다 줄어드는 빙하, 아마존의 급격한 산림 파괴, 파괴된 해안들 등 환경 파괴로 황폐화되어가고 있는 지구의 모습을 커다란 컬러 사진으로 담아내 자연파괴의 심각성을 깨닫고, 지구를 존중하며 미래를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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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속가능한 발전 사회 · 환경 교과서!!
: 사회교과서에 실린 지속가능한 발전 관련 주제 수록
'지속 가능한 지구의 미래.' ― 우리가 다함께 만들어가요. 우리 지구의 미래는 우리 어린이들의 것입니다.
얀은 단순히 아름다운 사진만 찍으러 다니시는 게 아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보다 평등하게 살고, 환경을 지키는 일에 다 함께 나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얀은 사람들이 먹고 마실 것이 충분하지 않아서 힘들어하는 나라에도 가고. 전쟁과 분쟁으로 얼룩진 나라들에도 간다.
" 사진을 보면 아저씨의 머릿속에서 어떤 우려와 희망이 동시에 교차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저씨는 점점 세계가 지구화되면서 미국식으로 우리가 쓰고 먹고 버리는 생활을 지속하면 우리 지구가 회복 불가능한 상태가 되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아저씨는 지구의 아름답고 위대한 모습을 보면, 누구나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마음이 생길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있답니다."(서문 중)
얀의 사진을 통해 비록 죽어가는 땅, 변해가는 바다와 기후, 그리고 도시의 상처들이라고 해도 우리는 항상 그 속에서 지켜야 할 사랑과 아름다움을 본다.
―이어령 초대 문화부장관
숨 막히게 아름다운 영상만큼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것은 사진 옆 글이다. 사진이 '사랑스러운 지구'를 보여준다면 글은 '지켜야 할 지구'를 이야기한다고나 할까?
―한비야 전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
: 사회교과서에 실린 지속가능한 발전 관련 주제 수록
'지속 가능한 지구의 미래.' ― 우리가 다함께 만들어가요. 우리 지구의 미래는 우리 어린이들의 것입니다.
얀은 단순히 아름다운 사진만 찍으러 다니시는 게 아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보다 평등하게 살고, 환경을 지키는 일에 다 함께 나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얀은 사람들이 먹고 마실 것이 충분하지 않아서 힘들어하는 나라에도 가고. 전쟁과 분쟁으로 얼룩진 나라들에도 간다.
" 사진을 보면 아저씨의 머릿속에서 어떤 우려와 희망이 동시에 교차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저씨는 점점 세계가 지구화되면서 미국식으로 우리가 쓰고 먹고 버리는 생활을 지속하면 우리 지구가 회복 불가능한 상태가 되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아저씨는 지구의 아름답고 위대한 모습을 보면, 누구나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마음이 생길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있답니다."(서문 중)
얀의 사진을 통해 비록 죽어가는 땅, 변해가는 바다와 기후, 그리고 도시의 상처들이라고 해도 우리는 항상 그 속에서 지켜야 할 사랑과 아름다움을 본다.
―이어령 초대 문화부장관
숨 막히게 아름다운 영상만큼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것은 사진 옆 글이다. 사진이 '사랑스러운 지구'를 보여준다면 글은 '지켜야 할 지구'를 이야기한다고나 할까?
―한비야 전 월드비전 긴급구호팀장
목차
목차
머리말
우리 함께 지구의 미래를 만들어가요
생물종 다양성, 자연환경
위험에 빠진 산호초
뭉치면 살까, 죽을까?
아마존의 급격한 산림 파괴
바다와 육지의 절모한 만남
생명은 정말 다양해요
파괴된 해안들
기후변화
바다에 잠긴 해변과 섬
점점 힘이 세지는 홍수
인류의 미래, 남극
넓어지는 사막
해마다 줄어드는 빙하
기후가 화가 나면
인구
물이 말라 버린 우물
미래를 존중하는 법을 배워요
더불어 함께 살기
전쟁의 상처
끝없이 늘어선 판잣집
평등하지 못한 의료원
농업과 생산물
풍부한 경작지, 빈곤한 자연
모두가 행복해 지는 공정 거래
공습경보! 공습경보!
헐벗은 산림, 무너지는 땅
사람들을 어떻게 먹일까요?
아랄 해가 점점 줄어들어요
공해
넘쳐나는 쓰레기
편리하지만 위험한 핵에너지
공기를 오염시키는 교통
자연이 주는 천연에너지
다양한 생명들의 공존
맺음말
희망이 있는 한 우리의 미래,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 함께 지구의 미래를 만들어가요
생물종 다양성, 자연환경
위험에 빠진 산호초
뭉치면 살까, 죽을까?
아마존의 급격한 산림 파괴
바다와 육지의 절모한 만남
생명은 정말 다양해요
파괴된 해안들
기후변화
바다에 잠긴 해변과 섬
점점 힘이 세지는 홍수
인류의 미래, 남극
넓어지는 사막
해마다 줄어드는 빙하
기후가 화가 나면
인구
물이 말라 버린 우물
미래를 존중하는 법을 배워요
더불어 함께 살기
전쟁의 상처
끝없이 늘어선 판잣집
평등하지 못한 의료원
농업과 생산물
풍부한 경작지, 빈곤한 자연
모두가 행복해 지는 공정 거래
공습경보! 공습경보!
헐벗은 산림, 무너지는 땅
사람들을 어떻게 먹일까요?
아랄 해가 점점 줄어들어요
공해
넘쳐나는 쓰레기
편리하지만 위험한 핵에너지
공기를 오염시키는 교통
자연이 주는 천연에너지
다양한 생명들의 공존
맺음말
희망이 있는 한 우리의 미래,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저자
저자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
저자 얀 아르튀스-베르트랑 (Yann Arthus-Bertrand)은 1946 프랑스 출생. 1976 사자의 행동을 연구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아프리카 케냐로 이주. 1981~83 프랑스로 돌아와 첫 책 『사자』 출간. 1994 유네스코 후원, <하늘에서 본 지구> 프로젝트 시작. 2000 『하늘에서 본 지구』 발간과 함께 무료 사진전시 시작. 유럽 언론으로부터 '신의 시선'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400만 부 판매. 2003 <60억의 다른 사람들> 프로젝트 시작. 2005 지구 시민들에게 지속가능한 발전의 다양한 측면들을 알려주고 오늘날의 우리 지구에 대한 성찰로 이끄는 비영리기구 Goodplanet 창립. 2006 <르 몽드>지 '지구를 구한 10인' 선정. 프랑스 2TV 다큐멘터리 <하늘에서 보다> 제작 방영. 2007 MTV 제1회 환경상 수상. 2008 UN '2009 가장 아름다운 웹사이트'로 <60억의 다른 사람들> 선정. 2009 영화 <홈HOME> 환경의 날 전 세계 동시 상영. UN '올해의 인물' 선정. 현재 아카데미 데 보자르 정회원, 유엔환경계획(UNEP)의 명예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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