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
IQ 210 김웅용 교수의 어릴 적 이야기
[동심으로 떠나는 시간 여행]은 기네스북에 “IQ 210 세계 최고 지능 지수 보유자”로 등재되었던 김웅용 교수의 신기하고 놀라운 어린 시절 이야기다. 2살 때부터 시를 짓고 일기를 쓰고 그림을 그렸다. 세 살에 미적분을 풀고, 4살에 일본 후지 TV 출현 해 동경대생과 미적분 문제를 푸는 시합을 벌여 이겼는데, 이 소식이 온 세계에 알려져 한민족의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떨쳐 나라를 빛낸 바 있다. 책엔 천재 김웅용이 아니라 어린이 김웅용이 느꼈던 배움의 즐거움과 동심이 가득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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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아이들 각자가 타고난 재능과 천재성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려면 어른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일깨워주는 지침서
*이 책엔 천재 김웅용이 아니라 어린이 김웅용이 느꼈던 배움의 즐거움과 동심이 가득 담겨 있다.
* 4살에 일본 동경대생을 이겨 나라를 빛낸 애국 천재 소년
*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누구나 천재!
* 김웅용 교수의 어린 시절 글은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야 할 빼어난 어린이 문학의 봉우리
* 기네스북에 "IQ 210 세계 최고 지능 지수 보유자"로 등재되었던 김웅용 교수의 신기하고 놀라운 어린 시절 이야기
기네스북에 "IQ 210 세계 최고 지능 지수 보유자"로 등재되었던 김웅용 교수의 신기하고 놀라운 어린 시절 이야기다. 김웅용 교수는 태어난 지 일 년도 안 되어 한글과 숫자를 깨우치고, 한 살이 되어 신문을 보고 한자도 어느 정도 알게 되었다. 2살 때부터 시를 짓고 일기를 쓰고 그림을 그렸다. 세 살에 미적분을 풀고, 4살에 일본 후지 TV 출현 해 동경대생과 미적분 문제를 푸는 시합을 벌여 이겼는데, 이 소식이 온 세계에 알려져 한민족의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떨쳐 나라를 빛낸 바 있다. 네 살 때 대학생이 되고 5개 국어를 구사했으며, 일곱 살엔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에서 물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10살부터 15살 때까지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근무했던 세계가 주목하는 천재였다. 1973년 기네스북에 "IQ 210 세계 최고 지능 지수 보유자"로 등재되었다.
* 아이들 각자가 타고난 재능과 천재성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려면 어른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일깨워주는 지침서
이 책에서 사람들이'2세 신동, 3세 천재'불렀던 한 아이의 눈으로 본 자신과 세상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주로 2살, 3살 때 쓴 시와 일기를 바탕으로 삼아 저자의 남달랐던 탄생과 성장과정을 들려주고, 또 시와 일기에 드러난 어릴 적 동심을 어른이 되어 되돌아보면서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에게 들려주는 메시지(더하는 말)로 구성되어 있다.
김웅용 교수의 어린 시절 글을 보는 아이들은 자신도 천재소년과 별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모든 아이들이 자기의 재능과 누구나 타고난 천재성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려면 어른들은 어찌해야 하는지 일깨워주는 지침서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행복한 어린이의 삶에 대해 질문하게 되고 마침내 자신의 이웃과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라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들어야 하는 이야기다.
*이 책엔 천재 김웅용이 아니라 어린이 김웅용이 느꼈던 배움의 즐거움과 동심이 가득 담겨 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사람들은 나를 보고 두 살 신동, 세 살 천재라고 말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하며 행복하게 잘 놀았던 아이였지요. 한글과 한문, 수학, 영어를 좀 일찍 깨우쳐, 글 쓰고 그림 그리고 수학 문제 푸는 일을 놀이처럼 좋아하다 보니 세상에 조금 일찍 알려진 것뿐이랍니다." 말하지만,
아이는 아이답게 단순 명쾌하게 세상을 보고 역시 천재구나 싶게 본질을 꿰뚫는 통찰로 세상을 읽는다. 어려운 사람을 돕고 남북통일을 이루기 위해 과학을 공부해야겠다고 하고, 전쟁에다 폭탄을 던져 평화를 이루겠다고 한다. 꼬마 천재의 글에서 보이는 자연과 사물, 나날이 겪는 세상살이에 대한 세밀한 관찰은 신비롭고 경이롭다. 꼬마 천재의 순수한 눈으로 본 세상과 어른들에 대한 예리한 풍자, 고정 관념을 깨는 가슴 시원한 해학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순수하고 정직한 아이가 하는 말이어서 더 가슴 깊숙이 파고든다. 가난했지만 정이 흘렀던 60년대의 자화상이고, 현재의 우리 사회상을 비추어 볼 수 있는 거울이다. 특히 어린 꼬마 천재가 3살에 중학교에 편입해서 본 학교와 교실, 교과서와 시험 등 아이들의 창의성을 죽이는 입시 위주의 경쟁 교육에 대한 꼬집는 글은 현재 우리 교육을 비추어 볼 수 있는 좋은 텍스트이다.
* 나라를 사랑하고 빛낸 애국 천재 소년
김웅용 교수는 4살에 일본 후지 TV 출현 해 일본 동경대생과 미적분 문제를 푸는 시합을 벌여 이긴 바 있다. 이 소식은 미국 타임지나 로이터 통신을 통해 금세 전 세계로 타전되어 온 세계에 알려져 한민족의 우수성을 만방에 떨쳐 나라를 빛낸 바 있다. 어린 김웅용이 쓴 시나 일기에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절절하게 담겨 있다.
해방의 날
오늘은 8월 15일입니다.
하늘이 울음을 그만두고 웃던 날입니다.
천당에 계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영원히 웃는 날입니다.
산에 있는 나무에 꽃이 피고
시냇물이 졸졸 흐르는 밝은 날입니다.
8월 15일은
세상의 모든 것이 부활하는 날입니다.
피를 뿌린 강산 위에 자유를 찾은 날입니다
말을 할 수 있고
ㄱ,ㄴ,ㄷ으로 글을 쓰던 날입니다.
8월 15일은
방정식을 풀어 답을 내었던 날입니다.(4살 때 쓴 시)
남북통일
지금 우리나라는 분수 셈한다.
지금 우리나라는 소수 셈한다.
그러나 분수와 소수는 합해서
한 개의 자연수가 됩니다.
남북통일 만세
(3살 때 쓴 시)
*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누구나 천재!
재주 많은 원숭이를 보라는 듯, 잦은 방송 출연과 취재에 시달리다 7살에 미국으로 유학을 가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수료하고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일하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나이는 고작 15세였다. 한국 생활에 다시 적응하기 시작한 김웅용을 우리 언론은 마치 실패한 인생으로 비하했고 그 시선은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호기심 가득했던 소년에게 한국 사회가 요구한 것은 계속 최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었지만 그는 사람들이 붙여준'천재'라는 수식어를 과감히 뚫고 나와 이웃과 함께 울고 웃는 건강하고 따뜻한 어른으로 자라났다.
오늘 한국의 아이들은 행복할 권리는 보호받지 못한 채 경쟁으로만 내몰리고 있다. 자신이 무엇을 정말 좋아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고민할 시간이 없고 그 길로 가는 것을 도와줄 어른도 부재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행복한 어린이의 삶에 대해 질문하게 되고 마침내 자신의 이웃과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라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깨닫게 될 것이다.
* 김웅용 교수의 어린 시절 글은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야 할 빼어난 어린이 문학의 봉우리
김웅용 교수는 어린 시절에 하루에 연습장 백장을 채울 정도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이 책에 실린 글은 일부분에 불과하다. 자연과 사물에 대한 세밀한 관찰과 어린이의 순수한 눈으로 본 이웃들의 세상살이에 대한 정감 어린 글들은 어린이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주로 2살부터 5살까지 쓴 글들은 세계 문학사에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신비롭고 기적 같은 글들이다. 세간의 천재의 성공담과 실패담에 가리어져 있던 천재 꼬마 소년의 글에 대하여 그 탁월한 문학성과 사상성에 대한 본격적인 조명이 이 책을 통해 이루어져 세계 아동문학사에 우뚝한 봉우리로 자리매김 되어야 한다. 또한 김웅용 교수가 어릴 적에 쓴 글들은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야 할 빼어난 기록이다. 그리하여 우리 민족의 우수성이 다시 세계에 빛을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언론사 서평
천재 김웅용이 어린이ㆍ학부모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자작 동시ㆍ일기, 교육 조언 담은 '동심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출간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IQ 210으로 기네스북에 세계 최고 지능 보유자로 등재되기도 한 김웅용(53) 씨가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을 출간했다.
'동심으로 떠나는 시간여행'(고인돌)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그가 어린 시절 겪은 남다른 성장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식으로 쓴 책이다.
서울 인왕산 자락에 있는 산동네에서 대학 시간강사로 어렵게 살던 부모님 슬하에서 태어난 이야기, 어머니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새까만 피부와 털로 덮여 있는 모습으로 태어나 '비정상', '곰 새끼'라는 말을 들은 이야기, 젖도 잘 먹지 않고 울기만 해 부모님의 탄식을 자아낸 이야기 등이 흥미롭다.
그는 태어난 지 100일 만에 '아버지', '할머니' 같은 말을 하고 8개월 만에 어깨너머로 장기 두는 법을 깨쳐 부모님을 놀라게 하고 본격적으로 글과 숫자를 배우기 시작한다.
각각의 에피소드를 담은 글 앞에는 그가 아기 때부터 쓴 동시와 일기가 수록됐다.
돌이 지난 뒤 구구단을 익히고 쓴 시 '닭'을 보면 일반인의 눈에는 놀랍기만 하다.
"닭이 99한다./닭이 산수 한다./9×9=81이라고/용이에게 소리친다."
저자는 어린이들을 상대로 쓴 각 글의 말미에 '더하는 말'로 학부모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담았다.
어릴 때부터 천재로 주목받은 김웅용 씨.
세 살 때 중학교 3학년에 편입해서 다니며 입시나 취업 위주의 단순 암기 교육에 금방 흥미를 잃었던 이야기와 함께 "아이들이 걸어야 할 공부의 길에 '점수'가 등장합니다. 아이는 점점 배움의 즐거움을 위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점수를 위해 공부하는 것에 익숙해지지요"라며 점수만을 기준으로 아이들을 비교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지적한다.
이어 "나중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낀 것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거의 쓸모가 없다는 사실이었어요. 오히려 사회생활에 꼭 필요한 것은 사람에 대한 '공감 능력'이었어요"라고 강조한다.
일곱 살 때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하고 미국항공우주국(NASA) 선임 연구원으로 특별 채용돼 일하던 시절에 대해서는 "하루하루가 지옥과도 같았어요. 나사는 수치 분석에서 재능을 보였던 나를 계산과 같은 단순 업무에 이용했어요. 또래 친구도 없이 쳇바퀴 같은 생활에 질려 나는 점점 망가져 갔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나는 조기 유학에 반대합니다. 초중고 공부는 한국에서 마치고 유학에 대한 뚜렷한 목적이 선 다음에 가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친구들과 함께 우정을 쌓을 시절에 낯선 나라에 가서 외롭게 공부를 하는 것은 아이 전체의 인생을 놓고 볼 때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라고 조언했다.
그는 '맺는말'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산 때는 한 살부터 다섯 살까지였으며 언론에서 천재라고 치켜세우고 유명해지면서 삶이 말할 수 없이 꼬였고 외로웠다고 고백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언론이 자신을 '실패한 천재'라며 부모가 가둬 놓고 공부만 시켰다는 둥 악의적인 보도를 쏟아내 또다시 큰 상처를 받았다며 "충북대 토목공학과에 입학해 마침내 나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나와 어울려 주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행복이라는 걸 느꼈다"고 했다.
이어 "나는 내가 그리워했던 평범한 생활을 선택했다. 평범하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것이 나에게는 흥미로운 삶이었고, 소망하던 삶이었다"고 글을 맺었다.
그는 현재 신한대학교 교수와 경기북부개발연구원 부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목차
목차
1부 우리 엄마 나 나을 적에
1. 어머님 은혜_은혜
2. 곰 새끼_뒤뜰의 병아리
3. 울보 아기_아빠 엄마
4. 용아! 용아!_책 안에
2부 호기심이랑 놀아요
1. 차(車)야! 포(包)야!_책가방은
2. 닭이 99한다_닭
3. ㄱ ㄴ ㄷ을 많이 쓸래_ㄱ ㄴ ㄷ
4. 아버지, 이건 무슨 글자에요?_신문을 볼 때
5. 연필은 거미줄 같이 글자가 나오지_연필, 연습장, 책
6. 어머니, '돌아가시는 게' 뭐예요?_달걀 안에
3부 자연이랑 놀아요
1. 그림자는 예쁜 색깔 다 먹고 산다_고양이와 쥐, 모기, 개미, 파리, 귀뚜라미, 나비, 제비, 그림자와 구름
2. 한강물은 비단 옷감 같다_한강으로 놀러 감
3. 용이 빨리 크면 너희들에게 자유 줄게_창경원
4부 이웃이랑 놀아요
1. 이 세상은 혼자는 못 살아요_혼자는 못살아, 두부장수, 아모레 아줌마, 청소부 아저씨, 아이스케키 언니, 소금장수, 엿장수
2. 나는 봉문이가 좋다_봉문이
5부 공부하고 놀아요
1. 공부는 왜 하나_ 공부는 왜 하나
2 시험_시험
3 숙제_숙제
4. 국어 교실_ 국어 교실
5. 외국어 교실_ 외국어 교실
6. 수학 교실_수학 교실
7. 역사 교실_역사 교실
8. 지리 교실_지리 교실
9. 과학 교실_과학 교실
10. 미술 교실_미술 교실
11. 음악 교실_음악 교실
12. 체육 교실_체육 교실
6부 어른들은 바보
1 어른들_어른들, 싸우시면 안돼요, 동대문 시장, 나쁜 사람이 많이 살면, - x - = +
2 무서운 양심_무서운 양심, 돈, 국회의원
3 평화는 어떻게 하면 되나?_평화, 남북통일
4 개다리는 2개지 뭐야_IQ TEST 받았다, 소년한국일보를 보고, 동화통신, UPI 통신사 아저씨, 경향신문 아저씨, 중앙 TV에 갔습니다. KBS TV, MBC에 갔습니다.
5 내가 원숭이인가?_내가 원숭이인가?, KOREA TIMES 아저씨
6 일본 동경대 학생을 이기다_해방의 날
7 우리는 공부해서 슬픈 사람 기쁘게 하고, 못 사는 사람 잘 살게 해 줘요_ 스페인에서 온 편지를 보고, 마이크 언니에게
맺는말 ㆍ 아이들아,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누구나 행복하단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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