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 한글 가나다(양장본 Hardcover)
한 번만 보면 술술 익히는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냠냠한글가나다』의 개정판_ 그림을 새롭게 다시 그렸습니다.
한 번만 보면 술술 익히는 『냠냠한글가나다』의 개정판입니다. 그림을 새롭게 다시 그리고, 몇 군데의 글을 수정했습니다. 개미들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커다란 항아리에서 주워 올리는 자음과 모음으로 두 개미가 짝을 이루어 글자를 만들어 ‘가’부터 ‘하’까지 줄지어 메고 가는 이야기를 통해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결합되어 글자가 되는 원리를 동시 같은 이야기로 설명해줍니다.
한 번만 보면 술술 익히는 『냠냠한글가나다』의 개정판입니다. 그림을 새롭게 다시 그리고, 몇 군데의 글을 수정했습니다. 개미들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커다란 항아리에서 주워 올리는 자음과 모음으로 두 개미가 짝을 이루어 글자를 만들어 ‘가’부터 ‘하’까지 줄지어 메고 가는 이야기를 통해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결합되어 글자가 되는 원리를 동시 같은 이야기로 설명해줍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13 개정 1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도서
한 번만 보면 술술 익히는 『냠냠한글가나다』는 2013년 개정 1학년 국어교과서 수록 도서입니다. 『냠냠한글가나다』를 재미 삼아 놀이처럼 보고 익히면 아이들이 1학년 입학해서 한글을 배우는데 긴요한 선행학습이 됩니다. 『냠냠한글가나다』는 많은 학습참고서에 부분 수록되어 아이들의 한글 첫걸음 공부를 돕고 있습니다.
*한글 첫걸음 그림책 베스트셀러·베스트베이비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그림책 50선'
세월이 흘러도 학부모님들의 『냠냠한글가나다』에 대한 평가와 사랑은 변함없이 지속되고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냠냠한글가나다』를 읽었는데 틀리기도 하고 더듬기도 하며 다 읽었다. 엄마의 도움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최초의 책이다. 참 대견하고 경이롭다. 동시처럼 재밌게 만들어져 있어 자음과 모음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다."
학부모님들은 이 그림책을 아이들의 한글 배우기 첫걸음으로 꾸준히 찾고 있습니다. 한글 첫걸음 그림책의 베스트셀러입니다. 『냠냠한글가나다』는 베스트베이비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그림책 50선'에 뽑힌 바 있습니다.
*(사) 행복한아침독서 선정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추천도서,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한 번만 보면 술술 익히는 『냠냠한글가나다』는 많은 독서 단체와 기관이 우수도서로 추천했습니다. 또 학교와 학원에서 한글을 처음으로 배우는 교재로 쓰이고 있습니다.
*한 번만 보면 술술 익히는
한글의 씨앗 글자는 자음과 모음으로 구성된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열 네 자이입니다. 이 열네 자가 한글의 뿌리 글자이고, 씨앗 낱자입니다.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이 처음 만나게 되는 글자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처음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이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스스로 재밌게 한 번만 보면 술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개미들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커다란 항아리에서 주워 올리는 자음과 모음들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결합되어 글자가 되는 원리를 동시 같은 이야기로 설명해줍니다. 자연의 사물들과 견주어 한 글자 한 글자 말놀이를 즐기면서 세워지는 한글탑으로 우리네 전통 문화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말문을 트고 글을 배울 나이가 되면 한글을 배웁니다. 이 그림책은 학부모님의 도움 없이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으며 재밌게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술술 익히도록 만들 책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글자를 스스로 깨우치면 자신감과 충만감을 느껴 공부에 재미를 붙입니다. 한글은 겨레의 얼이고 혼입니다. 한글을 좀 더 재미있고 아름답게 이야기로 배운다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히면서 우리 민족의 얼과 혼을 가슴 속에 심을 것입니다. 『냠냠한글가나다』는 아이들이 한글 공부의 첫걸음을 스스로 내 딛는 데 중요한 디딤돌 구실을 합니다.
한 번만 보면 술술 익히는 『냠냠한글가나다』는 2013년 개정 1학년 국어교과서 수록 도서입니다. 『냠냠한글가나다』를 재미 삼아 놀이처럼 보고 익히면 아이들이 1학년 입학해서 한글을 배우는데 긴요한 선행학습이 됩니다. 『냠냠한글가나다』는 많은 학습참고서에 부분 수록되어 아이들의 한글 첫걸음 공부를 돕고 있습니다.
*한글 첫걸음 그림책 베스트셀러·베스트베이비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그림책 50선'
세월이 흘러도 학부모님들의 『냠냠한글가나다』에 대한 평가와 사랑은 변함없이 지속되고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냠냠한글가나다』를 읽었는데 틀리기도 하고 더듬기도 하며 다 읽었다. 엄마의 도움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최초의 책이다. 참 대견하고 경이롭다. 동시처럼 재밌게 만들어져 있어 자음과 모음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다."
학부모님들은 이 그림책을 아이들의 한글 배우기 첫걸음으로 꾸준히 찾고 있습니다. 한글 첫걸음 그림책의 베스트셀러입니다. 『냠냠한글가나다』는 베스트베이비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그림책 50선'에 뽑힌 바 있습니다.
*(사) 행복한아침독서 선정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추천도서,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한 번만 보면 술술 익히는 『냠냠한글가나다』는 많은 독서 단체와 기관이 우수도서로 추천했습니다. 또 학교와 학원에서 한글을 처음으로 배우는 교재로 쓰이고 있습니다.
*한 번만 보면 술술 익히는
한글의 씨앗 글자는 자음과 모음으로 구성된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열 네 자이입니다. 이 열네 자가 한글의 뿌리 글자이고, 씨앗 낱자입니다.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이 처음 만나게 되는 글자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처음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이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스스로 재밌게 한 번만 보면 술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개미들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커다란 항아리에서 주워 올리는 자음과 모음들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결합되어 글자가 되는 원리를 동시 같은 이야기로 설명해줍니다. 자연의 사물들과 견주어 한 글자 한 글자 말놀이를 즐기면서 세워지는 한글탑으로 우리네 전통 문화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말문을 트고 글을 배울 나이가 되면 한글을 배웁니다. 이 그림책은 학부모님의 도움 없이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으며 재밌게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술술 익히도록 만들 책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글자를 스스로 깨우치면 자신감과 충만감을 느껴 공부에 재미를 붙입니다. 한글은 겨레의 얼이고 혼입니다. 한글을 좀 더 재미있고 아름답게 이야기로 배운다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히면서 우리 민족의 얼과 혼을 가슴 속에 심을 것입니다. 『냠냠한글가나다』는 아이들이 한글 공부의 첫걸음을 스스로 내 딛는 데 중요한 디딤돌 구실을 합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정낙묵
출판사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입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