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거리(다시올시인선 3)(양장본 HardCover)
문춘식 시집『짓거리』. 문춘식 시인의 시는 일상이나 사물에서 통증을 발견하고 그 통증의 틈새에서 목격한 현상들을 심원한 서정으로 고양시켜 원형질의 인륜성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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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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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흘겨보기
증발
혁명
불도저 이야기
도마뱀
족보
부재중
벙어리
삶
기억
썰무레 섬 하나
실종 1
지금 쯤 나는
...
2부 노려보기
이쯤이면 가을이여도 좋습니다
글 버리기
의식 2
애벌레
변
'별'이라는 씨앗
겨울 강
'혁명'이라는 예감
자명종
낮달 떨어지는 날
....
3부 훔쳐보기
캔버스
밤
설
그런 나무
훈장
이르표
일상 2
홍수
가슴에 눌러둔 돌
봄-2003년
봄의 조각
간이역
실종 2
그립다는 것
....
4부 내려보기
겨울잠
계산기를 먹지 않는 악어
인도에서
시인 연습
풀꽃의 이름
시, 술에 젖다
종점 마을
가로등이 서 있는 이유
그 봄, 그때
혼자 공 차는 가을
인연
가랑비 속에 서서
색종이
숲으로 가는 길
....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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