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흙(그리고문학 2010 12)
「그리고문학 2010」 제12집 『놀란 흙』. 이 시집은 문춘식, 이돈희, 정성채, 권숙자, 김경곤, 김영은 등 총 6명의 시인의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시인마다 갖고 있는 개성과 특징을 시를 비교하면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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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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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문춘식
사람아 사랑아 1/사람아 사랑아 2/사람아 사랑아 3/
사람아 사랑아 4/사람아 사랑아 5/사람아 사랑아 6/
사람아 사랑아 7/사람아 사랑아 8/사람아 사랑아 9/
사람아 사랑아 10/사람아 사랑아 11/사람아 사랑아 12/
사람아 사랑아 13/사람아 사랑아 14/사람아 사랑아 15
이돈희
겨울 양지리/겨울 파리야/통일은/8월/겨울 섬/겨울화석정
그사람 4/위로/칠월이여/태평로에서
정성채
찔레꽃 노래/ 산다는 것은/부끄럼이 가슴을 녹이는/영원한 술래/그리움
권숙자
계란을 깨며/말복/벌초 2/봄 뜰의 풍경/부산여행지에서/첫눈/할머니의 뜰
폐가 2/벼루 닦는 날/봄
김경곤
폐교 풍경/밀양/봄주꾸미통신/라디오축지법/코리안 밴디드 퀸
소래시장/춤추는 퇴주잔/종소리/하노이 신부/소파협정/설계
김영은
흔적/그녀의 본색/실종된 봄/은행나무/목어의 내력/자빠진 들판에 생명이
나는 어떤 사람일ㄲ/달래송/혁명하기 좋은날/관념의 틀을 깨부시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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