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거짓말(다시올시선 6)
시인 장성훈의 『아름다운 거짓말』. 문예지 '시와 비평'을 통해 문단에 나온 첫 번째 시집을 8년만에 수정ㆍ보안한 것이다. 정체성에 비하여 새로운 형태의 문학성을 돌파하며 자기 내면을 적극적으로 파헤쳐 보이고 있다. 응어리진 비애를 진실하게 토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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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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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 빛과 어둠
살얼음
충주호에서
오늘 아침에는
이런 아침
폐선의 노래
주문진항을 다녀오고
빛과 어둠
목련나무의 사랑
목련이 질 때
막창구이 집이서
월곶 그 바다
술꾼의 노래
아버지
신파극
제2부 - 같은 길을 걸어요
고백
알고 있어요
사랑을 그리다가
누구의 잘못인가
짝사랑
아름다운 거짓말
당신이 거슬려
같은 길을 걸어도
순간을 살아도
당신께 드려요
인연이란
자화상
제3부 떠오르다
어떤편지 · 1
어떤편지 · 2
어떤편지 · 3
어떤편지 · 4
어떤편지 · 5
행복의 조건
막내의 보름달
딸에게
제4부 - 추억을 주우며
추억을 주우며
난
넌
당신만 읽어요
외면
그림자
흔적을 찾아서
또 다른 흔적을 위하여
변질
사랑의 꿈
제5부 - 쓴소리
산은 산이요
화평한 세상 속으로
하나님 오 하나님
세상을 이기는 힘
행복하게 사는 법
이별 연습
자유
영생은 있는가
헛소리
시란 무엇인가
바보같은 생각
작품해설
이양우_ 문학의 정체성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주는
시적 카테고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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