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흙(그리고문학 2011 13집)
「그리고문학 2011」 제13집 『놀란 흙』. 이 시집은 문춘식, 이돈희, 권숙자, 김경곤, 김영은 등 총 5명의 시인의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시인마다 갖고 있는 개성과 특징을 시를 비교하면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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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고창수 - 가족家族
권미자 - 물 다듬질
김경식 - 사경寫經
우옥자 - 수선하는 도시
권숙자
코스모스
도비도에서
시 낭송회
아카시아 꽃
거미줄
가을의 독백
전화
겨울밤
봄, 그대
김경곤
부팅 혹은 부킹
아세크렘 가는 길
그늘
취醉와 체滯
살다보면
자장 만들기
생산자이력제
입양
아내의 꽃
감기 공유
수거미의 꿈
황학시장에서
닭공장
김영은
둥지
포쇄
전서구
냉장고
은행나무사랑
무창포의 가을
출세出世라는 말
대나무 돗자리
나를 파먹다
다금질 하고 싶은 날
노동당사
겨울이 허락한 봄
외출
낮은 자세로 피는 꽃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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