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 한 채(다시올시선 6)(양장본 Hardcover)
이사랑 시집
이사랑의 시집 『적막 한 채』. 《적막 한 채》, 《꽃 피는 날에》, 《동물과 식물의 대화》, 《어머니의 해학적 발상》, 《글 감옥》 등 다양한 시를 수록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꽃씨 사세요, 꽃詩요
적막 한 채/ 자신/ 숫눈길/ 중고품/ 11월에 오신 손님
집/ 간을 보다/ 너에게 가는 길/ 외딴집/ 결벽증
내 가슴에 샘 하나 있다/ 근시로 살기/ 풍경 속에 들다
바늘 끝에서 피는 꽃/ 땡감
2부 한 우물 파기
함평장/ 함평천지/ 조상을 섬기다/ 샤론의 꽃/ 오늘 하루
말 반찬/ 주포항/ 남도의 겨울/ 소명 일기/ 꽃 피는 날에
정/ 부추밭 풀 매기/ 안녕하세요?/ 편지 1/ 아들 낳은 죄
휴일/ 일기예보
3부 동물과 식물의 대화
다람쥐/ 소/ 풀잎에 맺힌 풀벌레 눈물/ 연민/ 악어새
보호수, 느티나무/ 묶이다/ 장맛비/ 유월/ 도벽/ 들꽃
친구/ 학대/ 고양이/ 거위네 집/ 소 울음/ 동물과 식물의 대화
한 수 배우다/ 억새/ 참새와 허수어미/ 헛꽃 산수국
4부 은유야 어디 있니?
심심한 날/ 먹고 사는 일/ 어머니의 해학적 발상/ 종자
그럭저럭/ 쌀 한 톨/ 원수를 사랑하라/ 알곡과 가라지/ 오타
無/ 빗자루/ 손/ 임시공화국/ 애착/ 달동네 사람들
그리운 서정시/ 매듭/ 글 감옥
작품 해설
검이불루를 무위로 읽다/ 나호열 (시인)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