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바를 모른다(다시올시인선 12)(양장본 HardCover)
권채영 시집
권채영의 시집 『조르바를 모른다』. 이 시집은 권채영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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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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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채영가
조르바를 모른다
창문 밖으로
매
모니터 안의 언어
둥근 과녁
마트료시카
너도 나처럼
소리가 소리를 먹는다
도시의 방아깨비
비 오는 소리에
문주란
허물다
변주
꽃이 사람보다
시간으로 길이를 재다
흙 꽃
혼자 부르는 노래
고요, 또는 하이퍼텍스트 적으로
물거울
어린 시집
2부 망우리 시편
산문과 운문 사이 피었다 지는 꽃
소나기를 만나다
백치달
백일장 하는 날
푸른 잎 담아
태초에 춤이었다
묘비 선생
안단테 안단테
정담
용마산 전설에 기대어
초인
여름 동화
이중 소묘
찔레 열매
용서
니초
詩를 위한 애도
알래스카에 가고 싶은 날
동락천
사랑, 혹은 관절염
청명 전날의 봄밤
3부 채색하는 그림자
채색하는 그림자
석모도 가는 뱃길
명동 길 제
혜화동 재즈카페의 그림
부재
임금님 조팝나무
농다리
계절 잊은 꽃
시간을 잃어버린 시계
월경기
노도의 사랑
보길도 시편ㆍ2
보길도 시편ㆍ6
죽어서도 살아있는 詩처럼
몽돌해수욕장
밥하는 소리
원초적 밀당
세금 내는 나무
초간정
방어진 풍경
춘천 가는 길
손
4부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부럼
까마중
천석 만석
감자 숭배 사상
도깨비 공연단
광목 이불 변천사
코페르니쿠스적 밥상
모스 신호기
쌀 아기
이빨 빠진 호랑이
닭 울음
상수리나무에 단추를 달다
뻐꾸기 소리
어림산성에서
벌레의 집에 들다
아기 무당 만나다
끝나지 않은 노래
작품해설
박남희 / 잎 그물마다 빛으로 열리는 푸른 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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