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환장하게 하는 너(다시올시선 31)(양장본 HardCover)
추다영 시집
추다영 시집 [나를 환장하게 하는 너]. 《새벽이 오기 전》, 《화장하는 여자》, 《나는 버림받지 않았다》, 《내안에 내가 없다》, 《사랑을 알기 전》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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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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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바다, 한 몸짓
드라이플라워 / 밤의 독백 / 새벽이 오기 전 / 밤바다 / 눈물 / 이 자리 / 왜곡 / 조약돌 / 운명의 비밀 / 유월의 보름달 / 홀로 맞는 어둠 / 밤 / 바다, 한 몸짓 / 가을의 시간 / 산다는 건 / 새벽이 온다 / 시월의 고백 / 야밤
2부 나를 위한 변명
겨울 단상 / 화장하는 여자 / 내 삶 / 비명 / 가을 편지 / 삶 / 마음 담을 집 / 나를 위한 변명 / 세월 / 아침의 기도 / 사랑 / 독백 / 내 남자의 눈물 / 고백 / 엄마 / 혼자라서 / 부처의 눈으로 보면 부처가 보인다
3부 살아내며
진지한 수저 / 나는 버림받지 않았다 / 겨울날의 노래 / 2% / 허무 / 당신이라는 섬 / 고래를 기다리며 / 새봄 / 사악한 아름다움 / 혼란 / 야독 / 이카루소가 되어 / 초상화 / 살아내며 / 밤새 / 새벽을 향해 / 하루 / 황혼역
4부 아직 끝나지 않은
나를 환장하게 하는 너 / 내안에 내가 없다 / 골목길 / 밤의 독백 / 또, 사랑 / 남은 손 / 운명의 비밀 / 그들의 강 / 호박 / 자아이탈 / 사랑했었다는 것 / 가을 밤 / 삶, 그 쓸쓸함에 대하여 / 따뜻한 모퉁이 / 내려놓았다 / 사랑을 알기 전 / 아직도 끝나지 않은 / 마음 하나
작품해설
박병수 (시인)
詩, 순간들을 먹여 키운 분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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