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일본어 문학론(일본학총서 15)
일본 홋카이도분쿄대학 외국어학부 교수 가미야 다다타카, 리쓰메이칸대학 명예교수 기무라 가즈아키가 편저한 『식민지 일본어 문학론』. 일본의 식민지 일본어 문학에 관한 연구 상황을 엿볼 수 있다. 길게는 50년, 짧게는 3년간 일본에 의해 식민지가 된 지역에서 일본어로 태어나고 생성되고 성숙된 문학 활동을 파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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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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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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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서문
서론 '외지' 일본어 문학을 연구하는 의의
제1부 개론
제1장 '외지'의 문예 - '대일본제국'의 사상ㆍ문화사 속에서
제2장 외지순례 - 외지 일본어 문학의 제문제
제2부 동아시아 지역
제1장 니시카와 미쓰루론
제2장 '외지'에 있어서 대중문학의 가능성 - 타이완문학의 시점에서
제3장 장혁주론 - 일본어와 근대로 향하는 욕망
제4장 유아사 가쓰에의 전후판 「간난이」읽기
제5장 식민지하의 서울
제6장 「야초」의 세계
제7장 '만주문학'에서 아방가르드로 - 재만주 일본인과 언어표현
제8장 유즈리하라 마사코의 『삭북의 전투』고찰
- 가라후토의 현실과 생의 '기록'
제3부 남양ㆍ동남아시아 지역
제1장 '사랑의 도피'를 하는 아내들
-호카마 가쓰미의 「펀치보울의 석양」
제2장 <외지> 신문의 문예란 - 『자바일보』를 중심으로
제3장 자바 체험의 언설 - 가토 아사토리의
『자바일보』주필 체험과『자바 여행』
제4장 '우애'와 '성전'의 틈새에서 - 고이데 쇼고론
제5장 사무카와 고타로론 - 남국의 빛, 전쟁의 그림자
제6장 전쟁을 그린다는 것 - 데라사키 히로시의 <외지> 체험
제7장 말레이시아에 있어서의 일본어 교육 - 군사 정권하 싱가포르의 진보 고타로와 이부세 마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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