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먹어 버릴 테다(담푸스 철학 그림책 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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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어 버릴 테다』는 지식에 대한 구애, 책과 인간에 대한 관계를 저자 특유의 환상적인 분위기로 그려낸 책입니다. 온종일 먹을 것을 갈구하는 늑대의 주위는 아름다운 빛과 색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이들은 그런 그림을 보면서 인간이 지식을 갈구하는 과정은 힘들지만 그 지식만큼은 눈부시고 가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늘 배고팠던 늑대 씨는 뭐든지 꿀꺽꿀꺽 삼킵니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바위든 가리지 않아요. 심지어 숲 하나를 통째로 삼키기도 합니다. 그랬더니 살이 찌고 또 찌지만, 늑대 씨는 더더욱 배가 고프기만 합니다. 먹으면 먹을수록 배가 고프게 되는 병에 걸린 늑대 씨는 다행히 병원에 갔다가 뜻밖의 방식으로 즐겁게 사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데….
늘 배고팠던 늑대 씨는 뭐든지 꿀꺽꿀꺽 삼킵니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바위든 가리지 않아요. 심지어 숲 하나를 통째로 삼키기도 합니다. 그랬더니 살이 찌고 또 찌지만, 늑대 씨는 더더욱 배가 고프기만 합니다. 먹으면 먹을수록 배가 고프게 되는 병에 걸린 늑대 씨는 다행히 병원에 갔다가 뜻밖의 방식으로 즐겁게 사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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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의 우수한 작품들을 정성을 다해 가려 뽑은 담푸스 철학 그림책 시리즈는 쉬운 글말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생각의 폭을 넓히고 마음을 살찌우게 하는 寶庫가 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거장 에릭 바튀가 그려 낸 또 하나의 환상 세계
그 빛과 향연 속으로
『빨간 고양이 마투』,『내 나무 아래에서』,『실베스트르』,『만약 눈이 빨간색이라면』등에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글귀와 간결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그림을 선보였던 에릭 바튀가 신작 『다 먹어 버릴 테다!』를 통해 '독서와 인생의 참된 의미',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집니다. 인간의 지식에 대한 구애, 책과 인간과의 관계를 에릭 바튀 특유의 환상 세계를 통해 우리에게 이야기합니다. 인간이 끊임없이 지식을 갈구하듯 이 책의 앞표지와 뒤표지에는 지식을 찾는 사람을 형상화 한 늑대들이 먹을 것을 찾는 장면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하지만 책장을 넘겨 보면, 늑대가 온종일 먹을 것을 갈구하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온통 아름다운 빛과 색이 가득 차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지식을 갈구하는 과정이 비록 힘들다 해도, 그 지식은 눈부시도록 아름답고 강렬하다는 것을 에릭 바튀만의 희망적인 색체로 그려 낸 것입니다. 진지한 철학을 노래하되 환상의 빛과 색으로 변주하는 에릭 바튀, 알퐁스 도데 어린이 문학상, 브라티슬라바 세계 그림책 원화전 그랑프리, 안데르센 상 수상 등의 화려한 경력 뒤에는 인류의 본원적인 의문점과 진지함인 철학마저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키는 희망의 눈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세계적인 거장 에릭 바튀가 그려 낸 또 하나의 환상 세계
그 빛과 향연 속으로
『빨간 고양이 마투』,『내 나무 아래에서』,『실베스트르』,『만약 눈이 빨간색이라면』등에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글귀와 간결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그림을 선보였던 에릭 바튀가 신작 『다 먹어 버릴 테다!』를 통해 '독서와 인생의 참된 의미',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집니다. 인간의 지식에 대한 구애, 책과 인간과의 관계를 에릭 바튀 특유의 환상 세계를 통해 우리에게 이야기합니다. 인간이 끊임없이 지식을 갈구하듯 이 책의 앞표지와 뒤표지에는 지식을 찾는 사람을 형상화 한 늑대들이 먹을 것을 찾는 장면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하지만 책장을 넘겨 보면, 늑대가 온종일 먹을 것을 갈구하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온통 아름다운 빛과 색이 가득 차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지식을 갈구하는 과정이 비록 힘들다 해도, 그 지식은 눈부시도록 아름답고 강렬하다는 것을 에릭 바튀만의 희망적인 색체로 그려 낸 것입니다. 진지한 철학을 노래하되 환상의 빛과 색으로 변주하는 에릭 바튀, 알퐁스 도데 어린이 문학상, 브라티슬라바 세계 그림책 원화전 그랑프리, 안데르센 상 수상 등의 화려한 경력 뒤에는 인류의 본원적인 의문점과 진지함인 철학마저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키는 희망의 눈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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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에릭 바튀
저자 에릭 바튀는 일본, 대만, 독일, 스위스 등에서 전시회를 열었으며, 2002년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알퐁스 도데의 작품을 그림책으로 살려 낸 『스갱 아저씨의 염소』를 1996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 전시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2002년에는 같은 도서전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는 등 실력 있는 작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에릭 바튀의 그림책에는 절제된 언어와 풍부한 은유가 가득합니다. 곰곰 되씹게 하는 간결한 글과 오래도록 들여다보게 하는 서정적인 그림은 독자의 시선을 그림책 속으로 잡아끌지요. 유화의 맛을 잘 살려 낸 그의 그림들은 단순한 삽화가 아니라 한 컷 한 컷이 그대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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