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의 눈물(노경실 선생님의 지구촌 인권 동화 3)
꿈과 희망을 안아 주세요!
전 세계 어린들의 행복과 미래를 위한 「노경실 선생님의 지구촌 인권 동화」 제3권 『시리아의 눈물』. 이 책은 전쟁으로 한순간에 죽거나 모든 걸 잃어버린 아이들과 시리아를 떠나 이웃 나라 요르단에서 난민 생활을 하는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실제로 지구 반대편, 시리아에서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을 이 아이들을 기억하고 손을 내밀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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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구촌 인권 동화 시리즈가 어린이들의 즐거운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도 행복했었습니다.
앞마당에서 꽃과 작은 나무를 기르는 '꽃 천사' 바질,
사이좋은 형제 히암과 오마르, 엄마와 동생을 보살피는 듬직한
누르. 어느 날 시작된 전쟁으로 행복했던 삶은 깨지고 파괴됩니다. 가꾸던 꽃밭은 사라지고, 기대하던 레슬링 경기에도 나갈 수 없지요. 시리아를 떠나 이웃 나라로 도망친 아이는 시린 발을 동동 구르며 긴 기다림을 견뎌야만 약간의 빵을 얻어 생활할 수 있습니다.
시리아 내전으로 모든 걸 잃고 고통 속에서 살게 된 아이들이 다시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요?
마음을 모아 주는 지구촌 인권 동화
세계 곳곳에서 여러 이유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한 인권 동화 시리즈 3권입니다.
이 책을 쓴 노경실 작가는 어린이가 어린이답게 뛰어놀고, 먹고 마시며, 배우고 미래를 희망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마음과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인권 동화 1,2권 아이티와 인도 이야기에 이어 시리아의 내전을 다루고 있는 《시리아의 눈물, 꿈과 희망을 안아 주세요!》는 어린이 인권 의식을 높여 주고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시리아의 아이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시리아에서는 사 년째 전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래된 내전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쳤고, 고향을 떠나야했습니다. 어린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리아 어린이 네 명 가운데 세 명꼴로 가족을 비롯한 가까운 사람을 잃었고,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폭행이나 총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끝나지 않는 전쟁 속에서 수백만 명의 아이들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시리아의 눈물, 꿈과 희망을 안아 주세요!》에는 전쟁으로 한순간에 죽거나 모든 걸 잃어버린 아이들과 시리아를 떠나 이웃 나라 요르단에서 난민 생활을 하는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실제로 지구 반대편, 시리아에서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을 이 아이들을 기억하고 손을 내밀어야 할 것입니다.
유니세프가 추천하는 인권 동화
수많은 아이들이 긴 전쟁이 끝나길 기다리며 우리들의 도움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요. 우리가 시리아를 잊지 않고 마음을 보탠다면 시리아에도 조금 더 빨리 평화가 찾아올 수 있지 않을까요?
《시리아의 눈물, 꿈과 희망을 안아 주세요!》가 시리아의 현실을 알리고 평화를 찾아 주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불가능한 일이 아닐 거예요.
시리아의 아이들에게 평화와 행복이 찾아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목차
목차
글쓴이의 말
바질의 짓밟힌 꽃
히암, 오마르! 눈을 감지 마!
꺼지지 않는 빛, 누르
생각해 보아요_ 끝나지 않은 전쟁, 깊어 가는 상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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