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들이 마을에서 띄우는 편지
조우신 수필집『바람들이 마을에서 띄우는 편지』. 저자 조우신의 세 번째 수필집이다. 정형외과 의사이면서 수필가인 저자가 그만의 감성으로 쓴 수필들로 다양한 각도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사람과 만나면서 펼쳐내는 삶의 공연장으로 특별한 울림을 주고 있다. 총 4부로 구성되어 바람의 마을이 저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의사로서의 삶속 이야기를 67편의 수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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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아가, 그동안 수고 많았다
014 외할아버지를 위한 노래
016 귀거래사
019 세뱃돈의 의미
022 아가, 그동안 수고 많았다
026 라이벌
030 술
034 사람 구경하기
038 놀고먹는 상팔자
041 명예 회복
044 나이가 들면 두려운 것
049 사랑하는 제자들
053 동창회
057 아비의 속타는 마음
060 오월의 햇살이 따사로워도
063 금연 일지
068 생긴대로 살아야지
072 불운인지 행운인지
077 남자들의 수다
2부 환자가 되어보니
082 고부간
085 명절 유감
089 고향 친구가 좋다는 게 뭔데
093 병상 일기
097 이산가족을 모아서
100 환자가 되어보니
104 할머니의 다리
108 생노병사
111 딸이 더 좋아
114 의사들은 불효자
118 과잉 진료
122 심장이 벌떡벌떡 뛰어요
125 약장사 말대로
128 책으로 맺은 인연
133 늘 5월인 병원
3부 비와 나
138 가을의 벤치
141 사랑은 어디까지 해야 하나
145 그놈의 매미 소리
148 겨울의 전설
152 삶의 가을
156 그 눈빛을 잊을 수 없다
160 그날 새벽은 참 좋았어라
163 자꾸만 변해 가는 그녀
168 마음으로 보는 세상
171 고향, 그리고 친구
175 바람의 힘 앞에는
179 백기 투항
183 가장 훌륭한 조미료
186 한옥마을과 레스토랑
189 영화 한 장면 찍어
192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196 비와 나
4부 속고 속이는 세상
202 신은 존재하는가
206 하느님이 보우하사
212 본전은 해야지
216 속고 속이는 세상
220 결혼은 선택
225 비싸야지 멋져 보여
229 얼굴이 좋아 보이십니다
232 부부 싸움
235 치매를 만드는 사회
239 사회 윤리와 병리
246 한 해를 맞이하며
249 봄바람은 언제 불어도 좋다
252 팁이 작다는 의미라고
256 경쟁의 도리
260 호칭 인플레이션
264 맛있는 음식이란
270 해설│최원현 수필가, 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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