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녹색 그 바다
윤규열 소설
윤규열의 소설 『군산 녹색 그 바다』. 소설집의 첫 번째에 수록되어있는 '주이상스'는 신에게 의지하는 나약한 인간상을 그렸고, '황금사슬'은 알코올 중독이라는 사슬에 묶여 사는 인간의 모습을, 책의 제목이기도 한 '군산 녹색 그 바다'는 선박퇴출로 발생된 사람들의 문제를 군산을 배경으로 다루었다. 군산을 배경으로 한 이 소설을 통해 저자의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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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윤규열의 소설집 『군산 녹색 그 바다』는 사회성이 짙은 열세편의 단편소설로 구성되어있다. 소설집의 첫 번째에 수록되어있는 「주이상스」는 신에게 의지하는 나약한 인간상을 그렸고, 「황금사슬」은 알코올 중독이라는 사슬에 묶여 사는 인간의 모습을, 책의 제목이기도 한 「군산 녹색 그 바다」는 선박퇴출로 발생된 사람들의 문제를 군산을 배경으로 다루었다. 「사북 2014, 그 존재의 가벼움」은 도박에 중독된 한 인간의 비극적인 삶을 표현하였다. 그 밖에 자본에 의해 잠식당한 인간상을 그린 「틈」과 「환시」, 「경계에 선 여자」, 「내 마음의 킬리만자로」, 「독충」, 「미국자리공」, 「뫼비우스의 띠」, 「느티나무」, 「황지연못」 등이 실려 있다.
목차
목차
주이상스 ____ 009
황금사슬 ____ 027
군산, 녹색 그 바다 ____ 045
사북 2014, 그 존재의 가벼움 ____ 059
틈 ____ 081
환시幻視 ____ 101
경계에 선 여자 ____ 119
내 마음의 킬리만자로 ____ 139
독충 ____ 161
미국자리공 ____ 179
뫼비우스의 띠 ____ 195
느티나무 ____ 215
황지연못 ____ 235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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