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행복한 어린왕자(개미수필 30)
박세아 수필
박세아 수필집『미치도록 행복한 어린왕자』. 저자 박세아의 수필 작품을 담아낸 책이다. 크게 3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수필 작품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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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심사위원회
박세아 목사님은 처음이나 나중이나 동일하게 사랑과 진실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늘 하나님을 경외하는 인물이고, 어려운 이들을 구제하는 인물, 항상 기도하는 인물이십니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자기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고 노력하는 인물입니다.
― 한만봉 전북대학교 교수
박 목사님으로부터 소유론적 영성인이 아닌 바로 존재론적 영성인의 모습을 느낍니다. 이 글을 쓰는 순간, 그분의 모습과 삶을 곁에서 지켜본 제게 떠오르는 성가의 한 구절은 이것입니다.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 조정근 성공회 백석포성당 관할사제, 수필가
나는 박세아 목사님을 볼 때마다 그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보는 것 같고, 한 사람의 거인을 보는 것 같고, 한 사람의 성자를 보는 것 같고, 한 사람의 멋있는 하나님의 작품을 보는 것 같다.
― 김시중 예수사랑교회 목사
박세아는 작은 자신 같은 성냥을 지펴 시대를 밝히고 있다. 또 그 성냥불로 다른 사람의 영혼에 불을 붙이고 있다. 박세아가 열 명 있으면 세상은 열 개의 촛불을 갖는 것이다. 그의 촛불이 더 밝게 빛나기를 기도해 본다.
― 이창훈 목양침례교회 담임 목사, 소설가
목차
목차
작가의 말 008
제1부
세상 속으로 들어간 어린왕자
학고방에서 피운 꿈 020
울타리 밖으로 025
교회는 신나는 놀이터 032
엄마가 없는 하늘 아래 036
엄마가 있는 외갓집 040
어린왕자 세상을 꿈꾸다 045
또 다른 세상으로의 여행 052
고통은 또 다른 여행이다 058
꿈꾸는 어린왕자 062
제2부
꿈을 꾸는 어린왕자
하늘을 찌르는 사람들 068
주님께 바쳐라 074
정금 같은 믿음 078
주님과 함께하는 삶 084
교회가 희망이다 087
엄마의 신앙 091
둥지교회 이야기 094
장애인 공동체의 발걸음 099
문화사역의 시작 102
바보 같은 사역 이야기 107
엄마와 아내 115
행복을 만드는 공동체 122
세고미 천사는 나의 전부 127
행복한 영성공동체 135
행복에 도전하라 141
하늘에 꽃을 피우는 마음으로 150
제3부
행복을 꽃 피우는 어린왕자
공동체의 영성 158
고통 속에서도 행복은 피어난다 163
버려야 보이는 행복 169
작은 자의 영성 175
세상에 버릴 사람은 없다 181
미치도록 행복한 어린왕자 187
나누며 사는 세상 192
사랑으로 시원케 하라 197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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