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렵게 쓰여진 시(개미시선 29)
박명용 시집
박명용 시인은 오래전부터 작품성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가지고 있던 시인이었다. 본인이 구도의 삶에 천착하지 않고 문학적 수업을 게을리 하지 않은 치열함과 자신의 내면적 성찰에 대한 이해가 깊을 뿐만 아니라 세상을 향한 따듯한 시각이 돋보이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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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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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차례
발간사 005
머리말 009
제1부
휠체어 화가 018
족하다 019
서 있는 돌 020
도화 021
오메가 022
명암 023
목련 024
직립보행 025
바람 026
포옹 027
밤길 028
뱀 029
불꽃 1 030
제2부
불꽃 2 032
빚 033
월동 034
아침 035
악몽 036
영역 037
자살 1 038
자살 2 039
자화상 040
벌거벗은 허수아비 041
저녁 042
점박이 얼룩무늬 가시 애벌레 043
제3부
종이배 046
진달래에게 047
청혼 048
촛불 049
친구 050
하굣길에 052
학 053
출혈 054
이별 055
병 056
아파트 057
알 058
양파 059
제4부
향기로운 휴식 062
표류 064
시인 065
난파선 066
복권 067
배짱 068
이슬비 069
낙지 070
겨울 071
효 072
윤동주의 쉽게 쓰여진 詩에 반(反)하여 073
해설
슬픈 노래의 '조가'가 아닌 '축복의 애가(哀歌)'
박재홍 시인·계간 《문학마당》 발행인 074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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