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소 앞에는 등불이 켜져있다(개미시선 30)
문승현 시집
문승현 시인은 화가다 그리고 극단에서 일을 한다. 경험에서 비롯된 예술적 잔상이 심상치가 않다. 끊임없이 침잠해 들어가는 자신에 대한 새로운 색채감은 앞으로의 작품 활동이 기대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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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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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차례
발간사 005
머리말 008
제1부
미시령 016
가을 017
비행 018
귀가 019
바람이 모질게도 부는 날 020
보름밤 021
권태 022
하얀밤 023
이별 024
산촌의 꿈 025
소쩍새 026
사마귀 027
끝 028
추억 029
명동성당 030
단풍 031
신선한 삶 032
11월의 비 033
자화상 034
제2부
그 사람 036
지구본 037
목련 038
아이스크림 먹다 039
오늘 세수를 했다 040
반성문 041
다시 혼자 걷다 042
집행 043
소녀 044
흡혈귀 045
낮밤 047
똥을 눴다 048
오동나무 꽃 050
소나기 051
은둔 052
새벽소묘 053
비 054
X선 056
사랑했을 때 057
우리 058
눈물 059
제3부
삶 062
계략 064
이별별곡 066
겨울 소곡 068
눈썹 070
잊으리 071
가을의 빛 072
차 073
목숨 074
미련 075
바람(所望) 076
벽 078
졸업 079
여드름 080
후회 082
다시 스치듯 만나다 083
노을 085
고해소 앞에서 086
슬픈 여자 088
일생 089
제4부
아름다운 사람은 092
껍질이 두꺼운 달 093
비가 멎고 095
가을이 오네 097
유리알 098
좁은 마음 099
반송불가 100
변신 101
변명 102
겨울잠 104
헤어진다는 것은 105
첫눈 107
비행 108
백구 109
해설
그의 詩는 구음이고, 그의 그림은 현재고, 그의 몸짓은 구원을 향한 등신불이다
박재홍 시인·계간 『문학마당』 발행인 111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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