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참 아름다운 일이다(개미수필 31)
조윤찬 수필
조윤찬은 시각장애 4급으로 운전면허를 반납하고 발로 뛰어 온 30년은 그의 삶도 중요하지만 다른 많은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또 그가 가진 삶의 값진 사실적 경험을 표현한 작품성이 보여주는 바가 컸다. 이번 선정이 기자와 수필가를 꿈꾸는 많은 창의적인 청소년과 청소년 장애인들 그리고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쉽게 글 쓰는 것을 배워주는 규범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매년 자기소개서를 쓰지 못해 힘들어하는 수험생들에게도 스스로의 수필을 쓸 수 있도록 안내하는 귀한 한 권의 책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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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차례
발간사 005
머리말 008
1부 행복을 주는 사람
인생의 보석인 '친구' 한 명의 가치 017
장마철 대비 철저히 해야 할 때다 019
인생의 휴지통을 비우자 022
사람을 즐겁게 만드는 인사말 025
꽃샘추위를 잘 견뎌내야 봄은 온다 027
이제 가을을 준비할 때다 030
행복을 주는 사람 033
손편지 한 장 써보는 즐거움 036
구제역 속에 맞게 되는 설 풍속도 038
결실에서 오는 기쁨 040
자살이 넘쳐나는 세상, 이대론 안 된다 042
참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 045
새해에 간절히 드리는 기도 047
2부 시작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다
시작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다 051
성씨(性氏)에 따른 기자 해프닝 053
기자와 출입처 055
기사 작성에 대한 노하우 057
쉼 059
만남과 이별 061
책 읽기 운동 063
첫 단추 제대로 끼우기 065
하늘 바라보기 067
계획표 세우기 069
올라갈 때와 내려갈 때 071
이름 073
3부 살아 있음에 진정 행복하다는 생각
참새와 허수아비 077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자 080
가정의 달 5월 082
청소년 언어폭력 갈수록 심각하다 085
희망을 걸 수 있는 후보자에게 한 표 선사하자 088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자 090
대졸 백수 300만 명 시대 092
지방일간신문 창간 5주년 기념 우리의 다짐 094
무더운 계절에 어떻게 지내십니까? 096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099
살아 있음에 진정 행복하다는 생각 102
기성세대와 신세대의 연결고리는 '소통' 104
알면서도 모르는 게 '부모와 자식 사이' 107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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