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너를 기억하는 신호
박지영 시집
박지영 시집 [통증, 너를 기억하는 신호]. 《어제를 잊고 오늘을 처음처럼 시작할 때》, 《눈길을 잡고 말을 건네는 너의 인력》, 《오목눈이》, 《다짐을 하며》, 《반복, 기다림, 희망》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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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모종 012
운동성 013
직립 014
화살 015
다양성 017
어제를 잊고 오늘을 처음처럼 시작할 때 018
아침에 기분 나쁘게 해서 미안해 020
맨바닥 021
항상성 022
아림이 023
늦더위 024
너를 잊기 전에 세상에 너를 그려놓을 거야 025
가끔은 027
눈길을 잡고 말을 건네는 너의 인력 028
갑자기 그 생각이 든다 뭐지? 029
가족은 곧 자극이고 기억이다 031
똥 032
2부
12월 5일 나는 시인 이상을 이해하고 있었다 034
목욕을 시키면서 울었다 아니 웃었다 035
몇 년을 혼자서 동춘당을 2시간 동안 걸었다 036
풀잎 037
치즈 038
아침 039
반응 040
감기 041
딸 042
기울기 043
퇴행 045
길 046
세월호 047
미명 048
달맞이꽃 049
오목눈이 050
슬기 051
경주 052
냄새 053
3부
강 056
활2 057
상처 058
세상 059
독백 060
편지 062
다짐을 하며 063
꽃비 064
잃는다는 것 065
애기똥풀 066
起電力(기전력) 067
안락사 068
개양귀비 069
반복, 기다림, 희망 070
해설 _ 빅재홍 시인·문학마당 발행인 겸 편집주간
천인감응의 모성애와 겸하부쟁의 노래 073
저자
저자
대전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2013년 계간 《문학나무》 등단
시집 『홀』, 2인시집 『동박새』
계간 《문학마당》 편집장
갤러리예향 좋은친구들 대표
비영리민간단체 드림장애인인권센터 상임이사
전문예술단체 『장애인인식개선 오늘』 사무처장
2016년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예술경영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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