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손 동시학교(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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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아동문학가, 시낭송가, 그림책 작가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정희 작가의 신작 동시집이다. ‘동시학교’라는 제목에 맞추어, 7개의 반으로 나눠 62편의 동시를 실었다. 특히 저자가 직접 그림을 그려서 전체 동시집을 꾸몄다.
‘고사리손 동시학교’는 민들레 꽃씨와 강아지풀, 달팽이와 병아리 등 아이들의 눈에 유독 잘 보이는 작은 생물들에 눈길을 준다. 그 시선은 고래와 바다, 공룡으로 옮겨가고 우주까지 뻗어 나간다.
저자는 고향 함덕마을에서 동시 전문책방인 ‘오줌폭탄’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곳에서 여러 아동문학가와 아이들의 만남을 이끌고 있다. 특히 책방으로 가는 길목의 동네 벽에 아이들과 ‘동시 올레’라는 벽화 그리기를 함께했다. 표지에 쓰인 그림이 바로 아이들과 함께 그린 벽그림이다.
‘고사리손 동시학교’는 저자가 운영하는 동시교실의 이름이기도 하다.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하며 아이들처럼 생각하면서 살고 싶다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 있는 학교다. 그곳이 책으로 다시 태어나 아이들을 만나러 간다.
‘고사리손 동시학교’는 민들레 꽃씨와 강아지풀, 달팽이와 병아리 등 아이들의 눈에 유독 잘 보이는 작은 생물들에 눈길을 준다. 그 시선은 고래와 바다, 공룡으로 옮겨가고 우주까지 뻗어 나간다.
저자는 고향 함덕마을에서 동시 전문책방인 ‘오줌폭탄’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곳에서 여러 아동문학가와 아이들의 만남을 이끌고 있다. 특히 책방으로 가는 길목의 동네 벽에 아이들과 ‘동시 올레’라는 벽화 그리기를 함께했다. 표지에 쓰인 그림이 바로 아이들과 함께 그린 벽그림이다.
‘고사리손 동시학교’는 저자가 운영하는 동시교실의 이름이기도 하다.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하며 아이들처럼 생각하면서 살고 싶다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 있는 학교다. 그곳이 책으로 다시 태어나 아이들을 만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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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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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봄 지킴이 반
꽃눈 12 / 봄동이 14 / 지킴이 돌하르방 16 / 함덕 봄 17 / 일학년 학준이 18 / 말 배우는 민들레 19 / 개나리 20 / 꽃샘추위 21 / 꽃잎 만지기 22 / 민들레 꽃씨 24
달팽이와 강아지 반
장날 28 / 야, 29 / 형인 줄 아나 봐 30 / 강아지풀 32 / 귤 먹는 강아지 33 / 강아지 할아버지 34 / 달팽아, 위를 봐 35 / 비 오는 날 달팽이 36 / 나는 나야 38
엄마가 짜는 바다 반
아빠니까 42 / 작업복 44 / 줄넘기 45 / 엄마가 짜는 바다 46 / 눈치 없는 방귀 48 / 이중섭의 고기 잡는 아이 49 / 자연 유치원 50 / 눈이 왔어요 52 / 봉숭아 54 / 한 살 더 누나 55
오월 초록 반
오월의 초록 58 / 심심해 60 / 파란 슬리퍼 61 / 강도패션 62 / 테왁 63 / 꼭꼭 숨어 64 / 할망 장터 66 / 할머니 쉬는 날 68 / 병아리 69 / 신발 화분 70
바람과 햇살 반
다람쥐 74 / 호박과 돌담 76 / 작은 연못 78 / 도토리 79 / 메뚜기 잡는 아이 80 / 항아리 81 / 비를 몰고 온 제비 82
동시 놀이 반
비밀번호 86 / 방석탈 87 / 새들의 이사 88 / 쇠비름 89 / 공룡이 나타났다 90 / 책벌레 92 / 푸딩 의자 93
동시 이야기 반
동시로 올레 96 / 이야기 간판 98 / 풍선 99 / 팽나무와 고래 100 / 우주에 비가 스치는 날 102 / 우리 동네 찾아와 104 / 할머니 집 제비 집 107 / 단비 108 / 고사리손 동시학교 110
꽃눈 12 / 봄동이 14 / 지킴이 돌하르방 16 / 함덕 봄 17 / 일학년 학준이 18 / 말 배우는 민들레 19 / 개나리 20 / 꽃샘추위 21 / 꽃잎 만지기 22 / 민들레 꽃씨 24
달팽이와 강아지 반
장날 28 / 야, 29 / 형인 줄 아나 봐 30 / 강아지풀 32 / 귤 먹는 강아지 33 / 강아지 할아버지 34 / 달팽아, 위를 봐 35 / 비 오는 날 달팽이 36 / 나는 나야 38
엄마가 짜는 바다 반
아빠니까 42 / 작업복 44 / 줄넘기 45 / 엄마가 짜는 바다 46 / 눈치 없는 방귀 48 / 이중섭의 고기 잡는 아이 49 / 자연 유치원 50 / 눈이 왔어요 52 / 봉숭아 54 / 한 살 더 누나 55
오월 초록 반
오월의 초록 58 / 심심해 60 / 파란 슬리퍼 61 / 강도패션 62 / 테왁 63 / 꼭꼭 숨어 64 / 할망 장터 66 / 할머니 쉬는 날 68 / 병아리 69 / 신발 화분 70
바람과 햇살 반
다람쥐 74 / 호박과 돌담 76 / 작은 연못 78 / 도토리 79 / 메뚜기 잡는 아이 80 / 항아리 81 / 비를 몰고 온 제비 82
동시 놀이 반
비밀번호 86 / 방석탈 87 / 새들의 이사 88 / 쇠비름 89 / 공룡이 나타났다 90 / 책벌레 92 / 푸딩 의자 93
동시 이야기 반
동시로 올레 96 / 이야기 간판 98 / 풍선 99 / 팽나무와 고래 100 / 우주에 비가 스치는 날 102 / 우리 동네 찾아와 104 / 할머니 집 제비 집 107 / 단비 108 / 고사리손 동시학교 110
저자
저자
김정희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시와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2008년 《아동문예》 동시문학상을, 2014년 《시인정신》 시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그림책 《애기해녀학교》, 동시집 《오줌폭탄》, 시낭송 시집 《물고기 비늘을 세다》, 제주어 동시집 《할망네 우영팟듸 자파리》(2017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제주어 동시 그림책 《청청 거러지라 둠비둠비 거러지라》(제3회 한국지역출판연대 천인독자상 공로상)가 있습니다. 문학놀이아트센터 대표이자 제주문인협회, 제주아동문학협회, 한국동시문학회, 한라산문학동인, 제주어보전회 회원입니다. 현재 고향인 함덕에서 동시 전문서점 '오줌폭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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