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위의 정치
밥 값하는 구의원에서 고깃집 사장이 된 임채웅의 속살 같은 이야기
해운대구의원을 지낸 임채웅 씨가 4년간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밥상위의 정치』. 이 책은 가난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에서부터 시작하여 모범생이었던 저자가 대학시절 학생운동에 참여할 수밖에 없었던 80년대 우리 사회의 자화상을 그려내고 있으며 평범하지만은 않았던 사회생활, 본격적인 정치와의 인연 등을 풀어내고 있다.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 후보 선거운동을 도우며 시작된 정치인들과의 인연, 구의회 의정활동의 크고 작은 성과와 뒷이야기들도 가감 없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저자의 정치 철학과 신념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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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제목 : <밥상 위의 정치 - 밥 값하는 구의원에서 고깃집 사장이 된 임채웅의 속살 같은 이야기> 출간
신국판(150*220) / 232p / 12,000원 / 도서출판 미디어줌
해운대구의원을 지낸 임채웅 씨가 4년간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밥상 위의 정치 - 밥 값하는 구의원에서 고깃집 사장이 된 임채웅의 속살 같은 이야기>를 펴냈다.
이 책은 가난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에서부터 시작하여 모범생이었던 저자가 대학시절 학생운동에 참여할 수밖에 없었던 80년대 우리 사회의 자화상을 그려내고 있으며 평범하지만은 않았던 사회생활, 본격적인 정치와의 인연 등을 풀어내고 있다.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 후보 선거운동을 도우며 시작된 정치인들과의 인연, 구의회 의정활동의 크고 작은 성과와 뒷이야기들도 가감 없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저자의 정치 철학과 신념도 엿볼 수 있다.
특히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문재인 의원과 이호철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에 대한 기억, 최인호 전 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과 고창권 통합진보당 부산시당위원장과의 만남과 이별 등 정치인들과의 인연이 가감없이 드러나 있어 흥미를 끈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정치판 이야기에서는 아직도 불법적인 정치자금과 선거자금이 만연하는 불합리한 현실도 그대로 기록되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책의 미덕은 정치가 우리의 일상과 얼마나 가까운 영역인지를, 지방의원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다는 점일 것이다.
목차
목차
제1장
고향을 떠나다 11
도망치듯 부산으로 13
할머니에 대한 추억 14
부산생활 16
제2장
사회에 눈을 뜨다 23
학생운동 25
형제 같은 친구들 28
노동조합활동 35
2002년 대선-노무현의 당선 41
소송 43
정치에 발을 담그다 46
제3장
촌놈, 서울생활 하다 61
한국노총 63
아내와의 만남 71
딸과 아들 74
이혼의 위기 77
제4장
선출직 공직자의 길 81
수영강사람들 83
시의원 후보에서 구의원 후보로 86
민심이반 90
험난한 의정활동 93
결별 97
단식 1 100
단식 2 102
고소 당하다 109
감사원 감사청구 112
이상한 통학로 정비사업 118
공무원의 눈물 123
택시 아르바이트 125
다양한 민원 131
반송 건강증진센터 141
지역의 공고한 카르텔 144
국외 공무연수 148
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159
국민참여당 창당 162
화해 165
선거패배 168
제5장
새로운 도전 177
화로 179
외유 184
흥이 나지 않는 2012 대선 193
통합진보당의 몰락과 정치 196
사랑하는 딸에게 epilogue 201
제6장
부록(대담+자유발언모음) 205
시사초대석 대담 207
구의회 5분 자유발언 모음 217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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