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와서 어쩌겠수
유쾌하면서도 슬픈 중년의 기록
미국의 유머 작가 데이비드 세다리스가 중년의 나이에 쓴 에세이를 모은 책이다. 독자를 포복절도하게 만들면서도 울게도 하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세다리스는 이 책에서 가족을 강조한다. 중년의 나이에 과거를 회상하면서 나이가 들수록 더욱 애틋하게 느껴지는 동기와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난날을 후회하지 않고 오히려 유쾌하게 되새기는 그의 글은 완숙한 작가의 면모를 여지없이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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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 이제 우리는 다섯 명 _ 21
3. 키 작은 사람 _ 42
4. 바깥으로 나가기 _ 50
5. 나누어진 집 _ 62
6. 완벽한 조합 _ 81
7. 리바이어던 _ 96
8. 당신의 영어는 훌륭해요 _ 114
9. 칼립소 _ 128
10. 소박한 제안 _ 144
11. 조용한 응대 _ 155
12. 길들어지지 않은 _ 176
13. 비켜 온 사람들 _ 190
14. 미안 _ 193
15. 헛소리 _ 212
16. 근래에 내가 우울했던 몇 가지 이유 _ 220
17. 왜 안 웃는 거야? _ 232
18. 나는 계속 서 있어 _ 252
19. 영혼의 세계 _ 268
20. 거기 있을 동안 내 전립선을 확인해 주세요 _ 284
21. 코미의 메모 _ 291
저자
저자
데이비드 세다리스는 《Barrel Fever》, 《Naked》, 《Holidays on Ice》, 《나도 말 잘하는 남자가 되고 싶었다》, 《코듀로이 재킷과 청바지 그리고 가족 스캔들》, 《너한테 꽃은 나 하나로 족하지 않아?》, 《안녕하세요 고양이 씨》, 《꼼짝도 못 하고 서 있기》, 《Theft by Finding》의 저자이다. 그는 〈뉴요커〉와 BBC 라디오 4에 정기적으로 기고한다. 현재 영국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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