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뒤돌아보니 성큼 이만큼 왔구먼
이창범의 제3 수상집『문득 뒤돌아보니 성큼 이만큼 왔구먼』. 이 책은 저자의 다양한 생각을 담은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꾀로 글쓰기 보다는 신념의 감성으로 변명하지 않고 작가로서 사실을 고발해야 할 글을 창작한 저자의 ‘민족중흥 문학지의 사역자로’, ‘빙하를 뚫고’, ‘빚더미에서의 애드벌룬’ 등의 글을 모두 5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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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책은 곧 인간이다
민족중흥 문학지의 사역자로
중용中庸으로 소통하는 문학인
참신한 월간지가 되겠습니다
문학인의 소명召命
책은 곧 인간이다
은헤 속의 지혜로운 문학지
문학인의 이정표가 되는 '월간 한올문학'
문학을 선도할 '월간 한올문학'
향기 있는 문학지로 지평을 열겠습니다
좌치坐馳
제2부, 도피할 곳도 없다
순망치한脣亡齒寒
빙하를 뚫고
그리 아니 하실지라도 - 지극히 작은 자
연민 ·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도피할 곳도 없다
그런 사람이었다니…
변절자
돈과 말, 그리고 거짓의 함수관계
풍요의 아픔
나는 왜 돈이 없는가?
빚더미에서의 애드벌룬
제3부, 좋은 인간관계
한 알의 겨자씨가 되는 가서치看書癡
갈지(之) 자에 붙어
각자의 서 있는 곳에서 아름다움을 찾자
인연의 소중함을 아름다움으로 승화하자 - 큰처남 영면에 부쳐
용서하는 마음 - 마음의 추억
좋은 인간관계
성실한 생각
초심과 마음의 정제
인간관계 성공의 지름길
똑똑한 사람은 준비할 줄안다
위기는 도약의 기회다
연예인들의 이혼에 관하여
인생의 푯대 - 풍요와 빈곤
만남의 이별
제4부, 후회하지 않는 삶
아내의 꽃게탕
늘 사랑하는 내 아내
단상의 여행 - 3월의 외출
5월의 단상斷想
가는 세월 오는 백발
산다는 것은
후회하지 않는 삶
눈물의 의미
문득 뒤돌아보니 성큼 이만큼 왔구먼
지난 것들이 아름답다
지금 시계는 - 옥토가 되어
깨달음의 축복
행복과 불행
제5부 그늘진 언덕
아버지, 어머니에 대한 단상
만족지연능력滿足遲涎能力
그 길
수지受持 독송讀誦해 주기 바란다
오리야
성찰의 여행
망측스러운 말
설렘과 사유
그늘진 언덕
한 뼘의 그늘이라도 드리워진다면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분노의 확대 재생산
오씨, 그 가족과 불편한 진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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