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빛바다
김종임 제2시집
김종임 시인의 두 번째 시집『쪽빛바다』. 이 시집은 저자가 초등학교 동창회에서 만난 옛 친구들의 우정으로 엮어진 것이다. 꾸미지 않은 순백한 시상과 표현으로 삶의 희노애락을 노래하는 ‘내 마음의 꽃은 핀다’, ‘차 한 잔의 여유’,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가슴에 피는 꽃
선물
내 마음의 꽃은 핀다
세상 밖으로
떠나보는 거야
가슴앓이 1
차 한 잔의 여유
비가 오려나 봐
알 수 없는 마음
아픈 상처 다 잊고 싶다
부처님도 머리 아프시겠다
엄마 다리는 수레바퀴
아버지
천륜으로 맺은 인연
커피 마시듯
불심(不審)
봄비야 주룩주룩 내려라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
지쳤노라
거꾸로 가는 세상
얽히고 설킨 인연
빈집
가슴앓이 2
삶의 여정
가을이 나를 안고 운다
그리움에 축배를
차 한 잔
잘 가시게 벗이여
연락 좀 하고 오렴
있잖아 너 때문이야
먼저 간 친구
보고 싶다 친구야
옛 친구
내 고향 찾아간다
모시잎 송편
제2부 비가 오는 날이면
행복
마음
당신이 있기에
내 마음에는 그대가 있다
보고 있어도 그리운 사람
밤새워 우는 건
당신이 보고플 때
아픈 사랑
당신은 떠나고
어디에 있나요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너무 사랑하기에
와인 향기로
은은한 커피 한 잔에
부나비 사랑
비가 오는 날이면
그대 보고픈 날
기다림
무작정 떠나고 싶다
그대는 나의 알람
당신의 사랑으로
백설(白雪)
내 마음속의 한 사람
백합꽃 같은 사람
밸런타인데이
너는 알고 있니
당신을 위해
이제는 울지 않을래
당신이었으면 좋겠네
왜 몰랐을까
남자의 눈물
제3부 나는야 산이 좋더라
달 밝은 밤
정동진
해님
너를 보면 기분 참 좋아
봄비
봄은 왔는데
진달래
오월의 장미
해바라기 꽃
소쩍새
가을밤
홍시
나는야 산이 좋더라
만월(滿月)
수선화
봄 마중 가야지
그대는 장난꾸러기
꽃비 내리는 봄날
민들레꽃
봄이 왔구나
저녁노을
하늘
간절곶
호박꽃 순정
등대
낙엽
징겁다리
억새꽃
우체통
수확
와룡산
제4부 못다 한 이야기들
겨울 산행
옜 친구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초등학교 동창회
어머니의 존재
어머니의 봄 나들이
여승과의 만남
도반
미워도 원망도 하지 않으리
친구와의 가을여행
친구 같은 언니
김종임 시인의 숨은 목소리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