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은
김양호 시집
수필가이자 시인 김양호의 『산다는 것은』. 문예지 '좋은문학'을 통해 수필가로, '한울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문단에 나온 저자의 첫 번째 시집이다. 30년간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 1960년대와 1970년대의 암울한 격동기, 그리고 1980년대 민주화운동시대를 거치면서 경직된 고정관념과 심상을 순화하기 위해 늘그막에 문학공부를 하게 된 저자가 일상 속에서 틈틈이 써내려온 시를 엮은 것이다. 저자의 70년간의 삶이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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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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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산다는 것은
황천사 가는 길
낙엽이 전하는 말
키 큰 덩굴장미
눈 덮인 나목
백설
일체유심
능소화
고독
운명
명경지수
사의 찬미
소년에게
세월
초승달
하늘 바다 태산보다 더 하리
마음을 비우면
푸른 솔의 지조
공수래공수거
상전벽해
창밖을 보며
낡은 자전거
마음이 고와야지
절규
인생
나그네길 인생길
새벽 산책
2부 밤마다 부르는 사모곡
내 어머니의 소망
어머니의 탄가
어머님 저 ㄴ상서
무학산 반월초옥
어머니의 눈물
잊을 수 없는 얼굴
백련을 보면서
어머니
불효자의 눈물
3부 나의 길 나의 꿈
나의 길 1
나의 길 2
나의 꿈 1
나의 꿈 2
대기만성의 꿈
꿈을 찾아서
내일을 향하여
기도
재야의 기도
아버지의 기도
구름이고 싶어라
물이 되어 살리라
산처럼 살고 싶다
나의 집
청빈낙도
미련도 후회도 없다
아내에게 1
아내에게 2
황혼
4부 천사섬 찬미
천사섬 찬미
내 고향 압해도
압해대교
압해도 예찬
사월의 송공산
천사섬 분재공원
망향
옛 도선장
천사섬 예찬
하트 해변
더 멀리 더 힘차게
신안 천일염
5부 산과 강 그리고 세상
도봉산은 몸으로 말한다
관악산을 오르며
2월의 태백산
불암산 예찬
보해매실농원
오크밸리의 새벽
공원의 애수
올림픽공원
고성통일전망대
천상의 매스게임
석모도 석양
아카시아 꽃 필 때면
탄천의 삼원
청령포여 말해다오
청남대
낙가산 마애불
요지경 세상 1
요지경 세상 2
요지경 세상 3
시인에게
모란장
사라져 가는 미풍
빈자의 설움
설날 풍경
속임수의 회비
탈선
두 얼굴
6부 한밤의 단상
한밤의 단상
매미의 외침
등나무 꽃
동행
코스모스
민들레 사랑
구름 속의 달
무궁화 예찬
미련 1
미련 2
백팔염주
춘삼월
해바라기 꽃
화무십일홍
갈대
낙조
세밑 단상
별천지 노래방
소낙비
현명한 선택
각설이 타령
호박꽃
우중의 경춘가도
부채춤
용천의 소리
무명초
독도는 우리 땅
6월의 애상
시인의 말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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