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외전
나라를 만든 선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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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라가 발전하고 나아갈 때마다 많은 영향을 준 인물을 중심으로 역사의 시간보다는 역사의 주제를 설정하여 그 주제에 맞는 인물들을 엮어본 새로운 시도라 할 수 있는 책이다. 앞으로 좀 더 세밀한 주제를 바탕으로 각 시대별로 많은 역사 인물들을 발굴하기 위한 기초가 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목차
목차
저자의 말 사람을 다시 불러낸 이유 / 3
저자소개 / 5
책을 읽는 법 사건이 아니라 선택을 따라 읽기 /6
프롤로그 사람은 사라져도 선택은 남는다 / 13
Ⅰ부 │ 떠남과 개척
- 머무르지 않으려는 선택이 나라가 되다
1. 주몽 : 머무르지 않으려는 성향으로 세운 나라 ㆍ 17
2. 온조 : 남을 사람을 먼저 고른 창업 ㆍ 23
3. 박혁거세 : 갈등을 봉합하는 방식으로 시작한 통치 ㆍ 29
4. 탈해 : 외부자였기에 설계할 수 있었던 질서 ㆍ 35
5. 김수로 : 연합으로 시작한 국가, 개방으로 유지된 권력 ㆍ 41
Ⅱ부 │ 붕괴 위의 재창업
- 무너진 질서 위에서 다시 선택하다
6. 위만 : 외래자(外來者)가 만든 새로운 중심 ㆍ49
7. 궁예 : 비전이 체계를 넘어서지 못할 때 ㆍ54
8. 견훤 : 분노를 견딘 사람이 나라를 세우는법 ㆍ59
9. 김유신 : 싸우지 않고 끝낸 전쟁 ㆍ 64
10. 왕건 : 안고 받아들이는 선택으로 만든 통합 ㆍ69
11. 이성계 : 머무르지 않고 판을 바꾼 선택 ㆍ 74
Ⅲ부 │ 삶으로 나라를 대신한 사람들
- 제도가 무너질 때, 생활은 남는다
12. 최치원 : 글로 나라를 붙잡으려 한 사람 ㆍ81
13. 장보고 : 땅 밖에서 나라를 지키다 ㆍ 86\
14. 장영실 : 신분의 벽을 기술로 넘은 사람 ㆍ91
15. 허준 : 백성을 기준으로 의학을 세우다 ㆍ96
16. 정약용 : 유배지에서 국가를 다시 설계한 사상가 ㆍ 101
17. 서유구 : 생활을 기록해 문명으로 만들다. ㆍ105
Ⅳ부 │ 사유로 버틴 내부의 반대자들
- 앞서 가지 않음으로 남긴 기준
18. 이황 : 속도를 거부한 사유의 힘 ㆍ111
19. 이이 : 준비되지 않은 개혁을 경계한 현실주의 ㆍ 115
20. 윤휴 : 다르게 읽었다는 이유로 밀려난 인물 ㆍ 119
21. 정온 : 말하지 않음으로 기준을 남긴 선택 ㆍ 124
22. 조식 : 벼슬하지 않음으로 나라를 가르친 사람 ㆍ 128
Ⅴ부 │ 기록으로 남긴 나라
- 사라진 뒤에야 완성된 선택
23. 일연 : 남길 것을 고른 사람 ㆍ 133
24. 이규보 : 패배의 시대에 문장을 단련한 문인 ㆍ139
25. 정인지 : 체제를 문장으로 고정한 편찬자 ㆍ143
26. 유몽인 : 현실을 비틀어 진실을 남긴 관찰자 ㆍ 148
Ⅵ부 │ 나라가 사라진 뒤의 선택
27. 전봉준 : 누구의 나라인지를 질문하다 ㆍ155
28. 신채호 : 역사를 무기로 삼은 인물 ㆍ160
29. 안창호 : 독립보다 먼저 사람의 품격을 세우다 ㆍ164
30. 김구 : 사라진 나라를 마음에 세우다 ㆍ 168
에필로그 나라가 사라져도, 선택은 남는다 / 172
부록 │
부록 1 :읽고 난 후
-본인 성향 체크 ㆍ 176
부록 2 :연표로 보는 '선택의 순간들'
-30인의 결정이 교차한 지점 ㆍ 199
*특별부록 :비판적으로 읽는 《환단고기》
-신화·사서·정체성 서사의 경계 ㆍ 207
저자소개 / 5
책을 읽는 법 사건이 아니라 선택을 따라 읽기 /6
프롤로그 사람은 사라져도 선택은 남는다 / 13
Ⅰ부 │ 떠남과 개척
- 머무르지 않으려는 선택이 나라가 되다
1. 주몽 : 머무르지 않으려는 성향으로 세운 나라 ㆍ 17
2. 온조 : 남을 사람을 먼저 고른 창업 ㆍ 23
3. 박혁거세 : 갈등을 봉합하는 방식으로 시작한 통치 ㆍ 29
4. 탈해 : 외부자였기에 설계할 수 있었던 질서 ㆍ 35
5. 김수로 : 연합으로 시작한 국가, 개방으로 유지된 권력 ㆍ 41
Ⅱ부 │ 붕괴 위의 재창업
- 무너진 질서 위에서 다시 선택하다
6. 위만 : 외래자(外來者)가 만든 새로운 중심 ㆍ49
7. 궁예 : 비전이 체계를 넘어서지 못할 때 ㆍ54
8. 견훤 : 분노를 견딘 사람이 나라를 세우는법 ㆍ59
9. 김유신 : 싸우지 않고 끝낸 전쟁 ㆍ 64
10. 왕건 : 안고 받아들이는 선택으로 만든 통합 ㆍ69
11. 이성계 : 머무르지 않고 판을 바꾼 선택 ㆍ 74
Ⅲ부 │ 삶으로 나라를 대신한 사람들
- 제도가 무너질 때, 생활은 남는다
12. 최치원 : 글로 나라를 붙잡으려 한 사람 ㆍ81
13. 장보고 : 땅 밖에서 나라를 지키다 ㆍ 86\
14. 장영실 : 신분의 벽을 기술로 넘은 사람 ㆍ91
15. 허준 : 백성을 기준으로 의학을 세우다 ㆍ96
16. 정약용 : 유배지에서 국가를 다시 설계한 사상가 ㆍ 101
17. 서유구 : 생활을 기록해 문명으로 만들다. ㆍ105
Ⅳ부 │ 사유로 버틴 내부의 반대자들
- 앞서 가지 않음으로 남긴 기준
18. 이황 : 속도를 거부한 사유의 힘 ㆍ111
19. 이이 : 준비되지 않은 개혁을 경계한 현실주의 ㆍ 115
20. 윤휴 : 다르게 읽었다는 이유로 밀려난 인물 ㆍ 119
21. 정온 : 말하지 않음으로 기준을 남긴 선택 ㆍ 124
22. 조식 : 벼슬하지 않음으로 나라를 가르친 사람 ㆍ 128
Ⅴ부 │ 기록으로 남긴 나라
- 사라진 뒤에야 완성된 선택
23. 일연 : 남길 것을 고른 사람 ㆍ 133
24. 이규보 : 패배의 시대에 문장을 단련한 문인 ㆍ139
25. 정인지 : 체제를 문장으로 고정한 편찬자 ㆍ143
26. 유몽인 : 현실을 비틀어 진실을 남긴 관찰자 ㆍ 148
Ⅵ부 │ 나라가 사라진 뒤의 선택
27. 전봉준 : 누구의 나라인지를 질문하다 ㆍ155
28. 신채호 : 역사를 무기로 삼은 인물 ㆍ160
29. 안창호 : 독립보다 먼저 사람의 품격을 세우다 ㆍ164
30. 김구 : 사라진 나라를 마음에 세우다 ㆍ 168
에필로그 나라가 사라져도, 선택은 남는다 / 172
부록 │
부록 1 :읽고 난 후
-본인 성향 체크 ㆍ 176
부록 2 :연표로 보는 '선택의 순간들'
-30인의 결정이 교차한 지점 ㆍ 199
*특별부록 :비판적으로 읽는 《환단고기》
-신화·사서·정체성 서사의 경계 ㆍ 207
저자
저자
오주섭
저자는 사람이 어떤 선택을 반복하며 시대를 건너오는지에 관심을 가져왔다.
정치·행정·공공 영역을 오랫동안 취재하고 기록해 왔으며, 사건과 제도 뒤에 남는 판단과 태도의 흔적을 읽는 글을 써왔다.
신문기자로 활동하며 중앙과 지역을 넘나들어 정치·행정·공공정책 현장을 취재했고, 공공 커뮤니케이션과 사회적 합의가 형성
되는 과정을 꾸준히 관찰해 왔다.
이 책은 나라를 설명하기 보다, 설명되지 않은 선택의 순간들이 어떻게 질서와 기억으로 남았는 지를 따라간 기록이다.
저자는 역사가 언제나 사람에게서 시작된다고 믿는다.
ㆍ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석사과정 3학기
ㆍ 현)경북일일신문 대표이사
ㆍ 현)새마을세계화추진전략연구소 이사장
ㆍ 현)주식회사 견공질주 대표이사
ㆍ 전)경북매일신문?제일경제,경북도민일보,
ㆍ 경상매일신문, 뉴시스, 더팩트 기자
정치·행정·공공 영역을 오랫동안 취재하고 기록해 왔으며, 사건과 제도 뒤에 남는 판단과 태도의 흔적을 읽는 글을 써왔다.
신문기자로 활동하며 중앙과 지역을 넘나들어 정치·행정·공공정책 현장을 취재했고, 공공 커뮤니케이션과 사회적 합의가 형성
되는 과정을 꾸준히 관찰해 왔다.
이 책은 나라를 설명하기 보다, 설명되지 않은 선택의 순간들이 어떻게 질서와 기억으로 남았는 지를 따라간 기록이다.
저자는 역사가 언제나 사람에게서 시작된다고 믿는다.
ㆍ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석사과정 3학기
ㆍ 현)경북일일신문 대표이사
ㆍ 현)새마을세계화추진전략연구소 이사장
ㆍ 현)주식회사 견공질주 대표이사
ㆍ 전)경북매일신문?제일경제,경북도민일보,
ㆍ 경상매일신문, 뉴시스, 더팩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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