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미와 양말인형 말랑이
엄마와 함께 읽는 상상동화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양말인형 말랑이와 함께 떠나는 이야기!
엄마와 함께 읽는 상상동화 『솔미와 양말인형 말랑이』. 상상력이란 어떤 의미와 역할을 하는지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상상력은 일상생활에 친숙한 양말이란 소재 하나에도 인격이 생겨나게 합니다. 못 쓰게 된 양말 한 짝에서 태어난 말랑이는 솔미의 또 다른 자아가 되어 마음속에 있는 상처를 치유하는 역할이 되어줍니다.
솔미는 유치원에 다니는 여섯 살 어린이입니다. 엄마와 아빠는 직장에 다니느라 하나밖에 없는 딸과 놀아줄 시간이 별로 없고, 솔미는 엄마에게 투정을 많이 부리곤 합니다. 요즈음 부쩍 동생이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솔미를 위해, 엄마는 못 쓰는 양말 한 짝으로 양말인형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솔미는 그 양말인형에게 ‘말랑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는데….
엄마와 함께 읽는 상상동화 『솔미와 양말인형 말랑이』. 상상력이란 어떤 의미와 역할을 하는지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상상력은 일상생활에 친숙한 양말이란 소재 하나에도 인격이 생겨나게 합니다. 못 쓰게 된 양말 한 짝에서 태어난 말랑이는 솔미의 또 다른 자아가 되어 마음속에 있는 상처를 치유하는 역할이 되어줍니다.
솔미는 유치원에 다니는 여섯 살 어린이입니다. 엄마와 아빠는 직장에 다니느라 하나밖에 없는 딸과 놀아줄 시간이 별로 없고, 솔미는 엄마에게 투정을 많이 부리곤 합니다. 요즈음 부쩍 동생이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솔미를 위해, 엄마는 못 쓰는 양말 한 짝으로 양말인형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솔미는 그 양말인형에게 ‘말랑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는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기획의 말
모처럼 큰맘 먹고 집에서 아이와 놀아본 어른은 알 것이다. 채 한두 시간도 흐르기 전에 엄마와 아빠가 가장 흔히 쓰는 말은,
"이건 해선 안 돼!"
"그러지 마!"
"하면 못써!"
이러한 종류의 금지 명령어란 것을.
아이의 상상력이란 어른의 눈엔 그저 엉뚱한 생각의 발상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이에겐 그것이 이 세계를 제 나름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일련의 사고 과정이다. 상상력이란 학습과 교육에 의해 억지로 단련되는 어떤 것이 아니라 놀이와 생활처럼 자연스럽게 저절로 키워지는 생각의 힘이다.
《솔미와 양말 인형 말랑이》는 아이에게 '상상력'이란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역할을 하며, 어떤 효과를 줄 수 있는지, 어린이 동화 특유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써 잘 보여주고 있다. 이 동화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친숙한 양말을 작품의 소재로 삼는다. 못 쓰게 된 양말 한 짝에서 새로 태어난 양말인형 말랑이는 주인공 솔미의 또 다른 자아 역할을 한다. 이처럼 상상력은 양말을 하나의 물건에서 인격을 갖는 '말랑이'로 재탄생시킬 뿐만 아니라, 스스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해주며, 동물과 사물의 존재들과도 또 다른 사람과 그 관계를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이 말랑이를 통해 솔미는 짝발 고양이와 《모두를 위한 양말 공장》의 공장장 할아버지와 양말요정을 만나게 되고, 이 만남은 우연히 일어난 게 아니다. 사실은 숨겨진 어떤 인연의 이끌림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이다. 그 인연 속엔 따뜻한 엄마의 사랑이 깊이 자리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또 양말 공장의 비밀 작업실들을 방문하게 되어, 여러 가지 신기한 양말들이 무슨 실로 만들어지며, 안 보이는 곳에서 누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 알게 된다.
■작품 소개
솔미는 유치원에 다니는 여섯 살 어린이예요. 엄마와 아빠는 직장에 다니느라 하나밖에 없는 딸과 놀아줄 시간이 별로 없어요. 솔미는 엄마에게 투정을 많이 부리곤 해요. 형제도 없고 외롭고 심심해서 그러는 걸 거예요. 요즈음 부쩍 동생이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솔미를 위해, 엄마는 못 쓰는 양말 한 짝으로 양말인형을 만들어주었어요. 그 양말인형에게 솔미는 '말랑이'라는 이름을 지어줬지요. 말랑이는 솔미에게 둘도 없는 친구였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어느 날 솔미가 자고 일어나보니까 안 보이지 뭐예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말랑아! 어디 간 거니! 어린이 친구들이여, 우리 함께 말랑이를 찾아보아요.
모처럼 큰맘 먹고 집에서 아이와 놀아본 어른은 알 것이다. 채 한두 시간도 흐르기 전에 엄마와 아빠가 가장 흔히 쓰는 말은,
"이건 해선 안 돼!"
"그러지 마!"
"하면 못써!"
이러한 종류의 금지 명령어란 것을.
아이의 상상력이란 어른의 눈엔 그저 엉뚱한 생각의 발상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이에겐 그것이 이 세계를 제 나름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일련의 사고 과정이다. 상상력이란 학습과 교육에 의해 억지로 단련되는 어떤 것이 아니라 놀이와 생활처럼 자연스럽게 저절로 키워지는 생각의 힘이다.
《솔미와 양말 인형 말랑이》는 아이에게 '상상력'이란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떤 역할을 하며, 어떤 효과를 줄 수 있는지, 어린이 동화 특유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써 잘 보여주고 있다. 이 동화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친숙한 양말을 작품의 소재로 삼는다. 못 쓰게 된 양말 한 짝에서 새로 태어난 양말인형 말랑이는 주인공 솔미의 또 다른 자아 역할을 한다. 이처럼 상상력은 양말을 하나의 물건에서 인격을 갖는 '말랑이'로 재탄생시킬 뿐만 아니라, 스스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해주며, 동물과 사물의 존재들과도 또 다른 사람과 그 관계를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이 말랑이를 통해 솔미는 짝발 고양이와 《모두를 위한 양말 공장》의 공장장 할아버지와 양말요정을 만나게 되고, 이 만남은 우연히 일어난 게 아니다. 사실은 숨겨진 어떤 인연의 이끌림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이다. 그 인연 속엔 따뜻한 엄마의 사랑이 깊이 자리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또 양말 공장의 비밀 작업실들을 방문하게 되어, 여러 가지 신기한 양말들이 무슨 실로 만들어지며, 안 보이는 곳에서 누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 알게 된다.
■작품 소개
솔미는 유치원에 다니는 여섯 살 어린이예요. 엄마와 아빠는 직장에 다니느라 하나밖에 없는 딸과 놀아줄 시간이 별로 없어요. 솔미는 엄마에게 투정을 많이 부리곤 해요. 형제도 없고 외롭고 심심해서 그러는 걸 거예요. 요즈음 부쩍 동생이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솔미를 위해, 엄마는 못 쓰는 양말 한 짝으로 양말인형을 만들어주었어요. 그 양말인형에게 솔미는 '말랑이'라는 이름을 지어줬지요. 말랑이는 솔미에게 둘도 없는 친구였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어느 날 솔미가 자고 일어나보니까 안 보이지 뭐예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말랑아! 어디 간 거니! 어린이 친구들이여, 우리 함께 말랑이를 찾아보아요.
목차
목차
1 말랑말랑 말랑이
2 말랑이는 내 친구
3 짝발 고양이
4 짝짝이 양말 더미의 고양이 집
5 짝발 고양이의 정체
6 짝발 고양이의 비밀
7 《모두를 위한 양말 공장》에서 만난 공장장 할아버지
8 양말 요정 포미님
9 말랑아, 어디 갔니?
10 보고 싶어, 말랑아!
11 다시 만난 말랑이
12 신기한 마술 양말들
13 양말 공장의 첫 번째와 두 번째 비밀 작업실
14 양말 공장의 세 번째와 네 번째 그리고 다섯 번째 비밀 작업실
15 햇빛 양말
16 즐거운 양말 낚시
17 고마워, 짝발 고양아!
2 말랑이는 내 친구
3 짝발 고양이
4 짝짝이 양말 더미의 고양이 집
5 짝발 고양이의 정체
6 짝발 고양이의 비밀
7 《모두를 위한 양말 공장》에서 만난 공장장 할아버지
8 양말 요정 포미님
9 말랑아, 어디 갔니?
10 보고 싶어, 말랑아!
11 다시 만난 말랑이
12 신기한 마술 양말들
13 양말 공장의 첫 번째와 두 번째 비밀 작업실
14 양말 공장의 세 번째와 네 번째 그리고 다섯 번째 비밀 작업실
15 햇빛 양말
16 즐거운 양말 낚시
17 고마워, 짝발 고양아!
저자
저자
이현자
저자 이현자 선생님은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어 오신 분이에요. 지금 옥탑 사무실에는 고양이 나비와 제리가 함께 지내고 있구요. 선생님은 어린 조카들에게 직접 동화를 지어 들려주는 걸 좋아한답니다. 올해 네 살배기 해연이를 위해 새로운 동화를 짓고 있어요. 이 동화는 한빛과 선아, 해성이와 해령이 어린 조카들이 무척 좋아했던 이야기예요.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