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IP
『The Ship』은 한국인의 심성으로 읽어 낸 보험가치와 보험인의 철학에 대해 말한다. FC, FP, FSR, LP, LC, 재무설계사 등 보험 일을 하는 모든 이를 '보험人'으로 규정하고, 그 보험人이 대한민국 사회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가를 명쾌하게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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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FC, FP, FSR, LP, LC, 재무설계사 등 보험 일을 하는 모든 이를 '보험人'으로 규정하고, 그 보험人이 대한민국 사회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작가는 보험人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것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나 보험人안에 깃든 SHIP의 유무라고 못 박고 있다. 보험人과 보험관련人, 금융인, 세일즈맨의 차이를 분명히 하였으며 이들 모두는 결과적으로 보험은 팔고 있지만 보험일 자체를 끔찍하게 생각하는 세일즈 패러다임에 빠져 있다. 이 책은 이들을 보험人으로 탄생시켜 보험의 가치전도사로 만들고 흔들림 없이롱런할 철학적 기초를 제공한다. 보험人의 SHIP이란 이런 것이다. 엄마를 잃은 아이에게 아무리 장난감, 과자, 사탕은 아무런 의미가 없고 오로지 엄마를 데려다주어야 한다. 그 엄마가 바로 SHIP이다. SHIP이 없어 슬럼프에 빠지고 SHIP이 있어 슬럼프를 탈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보험人이라면 SHIP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대부분 SHIP이 무엇인가를 묻는다면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SHIP은 단순한 감정이 아닌 철학과 보험의 근본적 마음에 접근이다. 보험人에게 있어 SHIP은 빛과 에너지이므로 어두움을 밝혀줌과 동시에 보험일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준다. 그 어떤 시상과 프로모션보다 강력한 동기를 제공할 것이다.
SHIP의 개념은 IMF이후 종신보험의 등장과 함께 보험업계의 화두로 떠올랐고 SHIP을 고취하기 위한 교육시간이 별도로 배정되어 있을 정도로 보험일의 핵심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새로 일을 시작하는 신인과 일의 목적을 상실한 보험人에게 보험의 철학과 마음을 선물한다. 세계 10위권의 대한민국을 만든 것은 세계8위 의 보험대국을 만든 장본인인 다름아닌 어머니의 마음을 가진 여성설계사였고,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하던 애국지사의 얼이 오늘날 보험人의 정신으로 다시 태어나 경제적 독립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며, 선진국 문턱에 와 있는 이 시점에서 한국의 보험산업은 세일즈단계를 벗어나 나라를 위한 구국활동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 보다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고 책의 출간일을 <아버지가 선물한 아침>과 같이 굳이 8.15일로 정했다. 경제적 독립기념일이라는 것이다. 그 동안 우리는 SHIP의 사대주의와 열등의식에 빠져 있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 세계적인 성리학과 국난을 이겨낸 선조의 정신유산을 가졌고, 혼과 얼이 살아 있는 민족으로 한국人의 심성으로 풀어 낸 철학적SHIP을 정립하여 해외로 진출하고 있는 보험산업과 함께 이 대한민국 선진보험의 SHIP을 동시에 진출시켜야 한다. 보험업이 그간 단순한 금융업으로 분류되고 있지만 깊이 들어가 보면 결코 경제학의 일부분이 아니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보험은 모든 학문적인 결정체요 종합예술이다. 보험人은 보험의 가치만큼 스스로의 존재감과 직업적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일반인 의 왜곡된 보험인식을 바꿔야하지만 더더욱 시급한 것은 대한민국 보험人의 보험인식과 문화이다. 대한민국의 산업화는 보험의 발전과 함께 이뤄졌고 선진국 진입은 보험人이 먼저 선도하고 선구자가 되어야 함은 자명한 것이다. 30만 보험人은 대한민국의 진정한 리더이고, 대표 선한이웃이다.
가치 있는 물건을 세일즈하진 않는다. 가치가 있다면 소리 높여 외쳐야 한다. 보험人이 만나는 사람이 누구인가? 다름아닌 대한민국의 꽃인 국민이고 생계를 책임진 가장들이다. 대통령과 정치인, 사회복지사가 하는 일보다 직접적이고 재정교육과 생활철학을 전파하는 교육자가 되어야하는 절박한 시대인 것이다. 이 시점에 한국적SHIP은 너무나도 갈구하는 약초와 같은 것이다. 김 송기 원장은 책의 마지막을 통해 이 시대의 보험人은 전쟁으로 남편을 잃고 강하고 억센 어머니가 될 수 밖에 없던 시대를 지나 각 가정마다 좋은 아버지를 선물함으로 친절하고 따뜻한 어머니를 우리 자녀들에게 돌려줘야한다고 역설한다. 이 책은 새로운 시대를 여는 화두가 될 것이다. 반드시 그래야 한다.
목차
목차
Chapter1.보험人의 탄생
나는 누구인가? / Change / 출생신고 / 젖 먹던 힘 / 노래를 불러라 / 보험의 유일성 / 선원과 선장 / 돈 / 만남 / 세일즈와 기쁜 소식 / 어느 세일즈맨의 고백 / 세일즈, 그 이후 / 관계설정1.2 / 친구가 되면
보.험.人이되자 / 1촌의 전제조건 / 보험人의 고객이란? / 재무설계사는 군인 / 국회에서 생긴 일
국회의원 후원회 / 직업의 탄생 / 시급한 컨셉정리 / 보험人이 된 이유 / 도끼부터 바꿔라
보험人인가,금융인인가? / 당신의 소속 / 보험으로만 바꿔 주라 / 보험人이 하는 일 / 지인의 자세부터 바꿔 주라 / 저자가 누구인가? / 잘못을 告白합니다
Chapter2.그분이 오셨어요
그분이 오셨어요 / 그 분이 말하게 하라 / 차별화가 아닌 구별화 / 보험은 거룩한 사업 / 가장 실질적인 문제
人生이란? / 次元이달라요 / 보험 兄아~ / 보험을 뒷바라지 하라 / 같은 空間, 다른 사람 / 허무와 存在의 차이
3次元에 4次元을 선물하다 / 연습문제 / 보험人은 국민가수 / 보험人의 관점 / 국가적인 문제
국가를 대신하는 일 / 보험人의 역할論 / 돈의 습성 / 소득의 막대기 / 수준 높은 가장
가장의 수입을 보장하라 / 보험人, 그 存在의 이유 / 보험人의 사회적 기여 / 보험은 경부고속도로
보험人은 성직자 / 새로운 보험 일의 정의
Chapter3.마음으로 다가가기
아무나 만나지 마라 / 실체로 만나라 / 마음의 메아리 / 국민을 哲들게 하라 / 유한성의 역설 / 自我를 넘어...
옥토밭을 만들라 / 보험人의 마음을 받아라 / 마음 받았어요~ / 마음쓰기 / 마음의 學位 / 한국人의 마음구조
한국人의 의식구조 / 가족의 의미 / 보험人이 가족이 된다면 / 한국人의 촌수 / 엄마의 마음 / 잘못된 시도
축복의 통로 / 자기愛와 미래의 先取
Chapter4.보험의 文化
가장 비싼 보험 / 가장 저렴한 보험 / 숨어있는 가격차이 / 첫회 보험료의 의미 / 드러난 선택의 결과
이런 대화 / 과도한 보험료의 기준 / 보험人이 만들어야 하는 것 / 외계인의 방문 / 4명의 설계포인트
오늘의 哲學 / 가입설계서 哲學 /보험人哲學 / 가치가 있는 정보 / 긍정을 선택하라 / 졸업여행의 성공
촛불집회 / 불리한 전황을 보도하라 / 어느 보험人의 日記 / 보험人의 가치수준이란?
Chapter5.나의 쉽, 나의 삶
시상式에서 / 자랑마라 / 당신이 한 일이 아니야 / 쉽, 어디있지 / 쉽,넌 누구야 / 물 만난 고기 / 마음EXPO
빗나간 환상 / 쉽에 充滿하라 / 쉽, 知的인 사랑 / 쉽, 生命力의 이유 / 왜 탈락했는가? / 몸-맘 不일치
쉽, 보험人의 관점 / 보험人, 大韓民國의 꽃 / 가!
Epilogue
저자
저자
특히 시리즈에 담긴 백지LC를 비롯한 혁명적인 컨셉과 수많은 예시들로 보험人의 멘토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보험人을 위한 <김송기 아카데미>와 일반인을 위한 <행복한 재무특강>을 운영하고 있고 , 일반인의 라이프코칭을 위한 은퇴지침서인 <장수입장권>을 시작으로 에세이집<아버지가 선물한 아침>등 멘토링시리즈 출간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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