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몸을 늘봄(인간계발시리즈 완결편7 13)
『마음이 몸을 늘봄』은 인간계발과 자아완성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가 탐구하고 사색하는 깊이와 공감을 얻을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소통함으로써 삶의 문제에 대한 독자적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살아가는데 있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집중력입니다.
집중력이 부족하여 공부 잘하지 못하고 일 잘하지 못하고
살아가는데 있어 고단하고 힘들게 살아갑니다.
집중력을 증장시키려면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방법으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분수의 일을 하면서 마음이 몸을 늘보는 생활을 하면 됩니다.
마음이 몸을 늘보면서 생활하는 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므로
지식이 있고 없고
지능이 좋고 나쁘고 관계없이 누구나 할 수 있는 법입니다.
잡념이나 망상에 시달리는 것은
기운을 몸으로 모으는 집중력이 부족한 연고입니다.
눈을 깜박이거나 목을 돌리거나
팔이나 손가락을 움직이거나
허리를 움직이거나 다리를 움직일 때
혹은 호흡이나 심장의 박동을 감지하면서
깨어 사는 생활을 하면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 집중력이 생겨
공부 잘하고 일 잘하는 유능한 사람이 되고
마음이 안정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게 됩니다.
그러나
마음이 몸을 늘보는 생활을 하면서 살겠다고
결심하여도
한순간 실천하다가 이내 잊어먹어 끊어지므로
책을 부단히 읽어 골수에 박히고
정신머리에 박힐 때까지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그리하여
마음이 몸을 늘보며 살겠다는
일념이 들어박힐 때까지
책을 지속적으로 읽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동양문화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화두공안법인 무문관 27칙에 대하여
자상하고 알기 쉽도록 쓴
해설서가 들어가 있으므로
보다 깊은 공부를 원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깨어산다,
정신차리고 산다는 것은
마음이 몸을 늘보면서 산다는 것입니다.
이 한가지만 실천하기만 하면
인간계발 자아완성이 이루어집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고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법이지만
한 순간이라도 잊어먹지 않아야
실천궁행이 가능하므로
책을 읽어 마음이 몸을 늘보며 살겠다는
일편단심이 생겼느냐 여부에 따라
성패가 가름될 따름입니다.
이제 알았다 이해가 되었다 정도로는 부족합니다.
물질개벽이 된 세상에
정신의 개벽을 이룩할 차제에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천가능한 법이 나왔으므로
누구든지 읽기만 하면
소원성취하고 만사형통할 것입니다.
목차
목차
봄1 몸의 아픔을 스스로 치유하기
봄2 행복 창조하기
봄3 스트레스 풀기
봄4 치유는 무엇인가?
봄5 물음표(?)에 담긴 비밀
봄6 자기를 구한다는 것은?
봄7 얼굴을 늘봄
봄8 고통과 괴로움의 근본원인
봄9 두뇌사용법
봄10 감각계발을 통한 두뇌계발
봄11 자기를 바로잡는다는 것은?
봄12 성탄절과 예수재림의 의미
봄13 텅 비고 고요하고 화안함이란?
봄14 일상의 의식
봄15 머리에서 가슴을 거쳐 아랫배에 머물러야
봄16 고통은 순간이고 안식은 영원하다
봄17 호흡을 통한 대도의 운행
봄18 감각이 활짝 열리면
봄19 호흡을 감각하기
봄20 잡념과 악몽에 시달리는 까닭
봄21 감각계발의 필요성
봄22 정신 차리는 법
봄23 텅 비고 고요하고 화안하면
봄24 깨닫기 위해서는
봄25 좌우뇌 선택의 주인
봄26 몸과 마음을 감각하지 않을 때와 감각할때
봄27 수행은 감각의 재활치료입니다
봄28 결자해지
봄29 생각하고 말하는 법
봄30 언제나 각오하고 삽시다
봄31 삼위일체
봄32 견물생심
봄33 인성 감성 인격이란 무엇인가?
봄34 3행의 실천
봄35 도통 법통 영통
봄36 늘봄의 옵션
봄37 정신과 육체
봄38 생각모드와 감각모드
봄39 자기 몸을 감각할 때와 남에 대한 이미지를 지울 때
봄40 사람이란 무엇인가?
봄41 무문관 제1칙 조주 무자
봄42 육체를 감각하는 순간 정신이 듭니다
봄43 무문관 제3칙 구지스님이 손가락을 들다
봄44 옵션은 정신머리입니다
봄45 본질을 깨달을려면 실존을 거쳐야 합니다
봄46 생각이라고 하는 옵션이 지속되어야 감각이 작동합니다
봄47 무문관 제4칙 달마스님은 왜 수염이 없는가?
봄48 옵션법과 화두공안법
봄49 영육쌍전
봄50 소통의 메커니즘
봄51 무문관 제5칙 향엄상수
봄52 무문관 제6칙 세존염화
봄53 존재와 생명의 법칙
봄54 어리석음이란?
봄55 생각모드가 감각모드로 바뀌는 과정
봄56 무문관 제8칙 해중조차
봄58 무문관 제11칙 주감암주
봄59 무문관 제12칙 암환주인
봄60 정신은 여여부동합니다
봄61 공부의 단계
봄62 무문관 제14칙 남전참묘
봄63 무문관 제15칙 동산삼돈
봄64 무문관 제16칙 종성칠조
봄65 세 가지 모드
봄66 무문관 제17칙 국사삼환
봄67 무문관 제18칙 동산삼근
봄68 무문관 제19칙 평상시도
봄69 무문관 제20칙 대력량인
봄70 도를 행한다는 말은?
봄71 무문관 제21칙 운문시궐
봄72 무문관 제22칙 가섭찰간
봄73 무문관 제23칙 불사선악
봄74 진리는 진화가 맞느냐 창조가 맞느냐?
봄75 무문관 제24칙 이각어언
봄76 몸을 돌아봄이 어째서 구심력인가?
봄77 무문관 제26칙 이승권렴
봄78 음양상극 음양상생 음양합일 음양합덕
봄79 공부하는 까닭?
봄80 정신과 육체
봄81 방출과 회수를 통하여 창조하기
봄82 무문관 제 27칙 불시심불
봄83 정신의 텅 빈 허공으로 뛰어 내립시다
봄84 깨끗하면 빛이 납니다
봄85 나는 누구인가?
봄86 도망자 신세가 되면 잔재미로 봄으로서 자기를 위로할 필요가 생깁니다
봄87 발 디딜 곳이 없고 손으로 잡을 곳도 없고 기댈 곳도 없는 곳
봄88 생각으로 허공을 볼 때와 감각으로 허공을 볼 때
봄89 정신의 허공성 청정성 광명성
봄90 자기를 숨기려고 하는 습성
봄91 무문관 제28칙 구향용담
봄92 순천자 와 역천자
봄93 무한허공을 늘 본다는 것은?
봄94 일심 집중력을 발현하면
봄95 허공에 칼날이 서야
봄96 무문관 제29칙 비풍비번
봄97 무문관 제30칙 즉심즉불
봄98 목표나 대상이 없는 집중, 본격 돌아봄
봄99 견성하지 못하는 까닭
봄100 무문관 제31칙 조주감파
봄101 본격 돌아봄을 통하여 발견되는 것들
봄102 본격 돌아봄이 발로되어야 감각모드이다
봄103 창조설과 연기설
봄104 견성하는 법
봄105 중심을 향해 밀고 들어가 부동심을 증득합시다
봄106 씨앗과열매
봄107 물이 흘러가니 바람이 불어오네 미소
봄108 무문관 제32칙 외도문불
봄109 숨죽여봄
봄110 숨죽여봄 하면
봄111 숨죽여봄으로 앉아죽고 서서죽고 누워죽고 걸으면서 죽읍시다
봄112 유위법과 무위법
봄113 콧구멍 없는 소
봄114 숨죽여봄으로 바탕이 드럼나면 저절로 살아집니다
봄115 공자가 말한 학이란
봄116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봄117 평등성지
봄118 본심으로 몸과 마음 부리고 쓰기
봄119 주문을 통하여 멍텅구리 되기
봄120 멍텅구리
봄121 멍텅구리의대덕
봄122 이 몸을 끌고 다니는 놈은 무엇인가?
봄123 대아가 몸을 저절로 부리고 쓰는 동작을 늘 감지하면서 살기
봄124 몸은 행위자이고 마음은 주시자로 동시에 작용하며 삽시다
봄125 무엇이 깨달음인가?
봄126 에고는 전지전능에 끝까지 도전해보아야
봄127 정신 몸 마음의 항렬
봄128 정신이 몸을 부리고 마음이 몸을 구경하는 공덕
봄129 무슨 잘못을 어떻게 바로잡는가?
봄130 정신 차린 본질의 영성을 음미하기
봄131 머리는 텅 비우고 가슴은 충만하게
봄132 정신의 밥상차림-일식삼찬
저자에 대한 질문과 답변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