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뜨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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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보물섬이다.
어느 하나도 버릴 것 없는 천혜 자연의 보고이자 생명터이다.
수많은 보물 중, 사면이 바다이기 때문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해변들이 있다.
그중 가장 으뜸인 곳을 말하자면 바로 ‘금능’이다.
에메랄드빛 바닷물과 하얀 모래로 길게 이어진 백사장.
바닷물이 빠지는 만조 시간대엔 바닥이 선명히 비치는 투명한 물빛과 얕은 수심의 새하얀
모래사장이 먼발치에 보이는 비양도와 연결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일몰의 순간, 노을은 푸른 하늘을 서서히 붉게 물들이고 비양도, 야자수 숲, 한라산 주변을
한 폭의 그림처럼 차례로 붓칠해 나간다.
누구나 이 순간을 바라보면 평생 잊지 못할 황홀감을 선물 받게 된다.
주변 관광지와 달리 사람도 많지 않아 한결 여유로운 이곳은 연인과 가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고, 한동안 쉬어가고픈 곳이자 평생 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금능’과 제주도를 사실 그대로 카메라에 담아 기억에서 기록으로 간직하고자 한다.
어느 하나도 버릴 것 없는 천혜 자연의 보고이자 생명터이다.
수많은 보물 중, 사면이 바다이기 때문에 존재하는 아름다운 해변들이 있다.
그중 가장 으뜸인 곳을 말하자면 바로 ‘금능’이다.
에메랄드빛 바닷물과 하얀 모래로 길게 이어진 백사장.
바닷물이 빠지는 만조 시간대엔 바닥이 선명히 비치는 투명한 물빛과 얕은 수심의 새하얀
모래사장이 먼발치에 보이는 비양도와 연결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일몰의 순간, 노을은 푸른 하늘을 서서히 붉게 물들이고 비양도, 야자수 숲, 한라산 주변을
한 폭의 그림처럼 차례로 붓칠해 나간다.
누구나 이 순간을 바라보면 평생 잊지 못할 황홀감을 선물 받게 된다.
주변 관광지와 달리 사람도 많지 않아 한결 여유로운 이곳은 연인과 가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고, 한동안 쉬어가고픈 곳이자 평생 살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금능’과 제주도를 사실 그대로 카메라에 담아 기억에서 기록으로 간직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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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당신에게 바치는 보물섬 지도
누구나 아름다운 곳에서 살고 싶은 꿈이 있다.
또 가끔 쉬러 갈 믿는 구석도 필요하다.
삶에 지치고 힘들 때, 훌쩍 떠나고 싶을 때, 치유 받고 싶을 때
이 모든 것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곳이 바로 '제주도'이다.
저자 주성현과 포토그래퍼 이내(황덕우)는 제주도에서 가장 아름답고 사람이 살기 좋은 동네 중
한 곳을 '금능'이라 꼽았고, '금능'을 중심으로 제주 서쪽의 아름다운 풍경과 있는 그대로의 모
습을 카메라에 담고 기록으로 옮겼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금능 앞바다의 호수같은 윤슬과 노을 그리고 별들의 향연으로 이어지는
풍경을 시작으로 반딧불과 같은 이색적인 장면들과 제주의 4계절을 촘촘히 수놓아 보는 이로
하여금 제주의 또 다른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지쳐있는 사람들에게는 치유가 되고, 떠나고 싶은 자에겐 동기가 되고,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자에겐 지도가 되는 선물과 같은 기록이다.
'몬뜨글락'은 제주도 방언으로 '홀딱 벗은 모습'을 뜻한다.
이 책에 담긴 사진과 글은 몬뜨글락처럼 '제주 그대로의 모습'을 담고자 한다
누구나 아름다운 곳에서 살고 싶은 꿈이 있다.
또 가끔 쉬러 갈 믿는 구석도 필요하다.
삶에 지치고 힘들 때, 훌쩍 떠나고 싶을 때, 치유 받고 싶을 때
이 모든 것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곳이 바로 '제주도'이다.
저자 주성현과 포토그래퍼 이내(황덕우)는 제주도에서 가장 아름답고 사람이 살기 좋은 동네 중
한 곳을 '금능'이라 꼽았고, '금능'을 중심으로 제주 서쪽의 아름다운 풍경과 있는 그대로의 모
습을 카메라에 담고 기록으로 옮겼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금능 앞바다의 호수같은 윤슬과 노을 그리고 별들의 향연으로 이어지는
풍경을 시작으로 반딧불과 같은 이색적인 장면들과 제주의 4계절을 촘촘히 수놓아 보는 이로
하여금 제주의 또 다른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지쳐있는 사람들에게는 치유가 되고, 떠나고 싶은 자에겐 동기가 되고,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자에겐 지도가 되는 선물과 같은 기록이다.
'몬뜨글락'은 제주도 방언으로 '홀딱 벗은 모습'을 뜻한다.
이 책에 담긴 사진과 글은 몬뜨글락처럼 '제주 그대로의 모습'을 담고자 한다
목차
목차
금능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20
금능 동네 한바퀴 54
천년의 섬. 비양도 94
문밖을 나서면 신나는 모험이 기다린다. 142
혼자 왕 먹읍서. 식도락 천국 170
음악과 함께라면 당신도 영화의 주인공이 된다. 182
금능의 밤은 서울의 낮보다 뜨겁다. 196
예술로 가득한 섬 218
제주스러움 248
비가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316
금능 동네 한바퀴 54
천년의 섬. 비양도 94
문밖을 나서면 신나는 모험이 기다린다. 142
혼자 왕 먹읍서. 식도락 천국 170
음악과 함께라면 당신도 영화의 주인공이 된다. 182
금능의 밤은 서울의 낮보다 뜨겁다. 196
예술로 가득한 섬 218
제주스러움 248
비가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316
저자
저자
주성현
연세대학교 경제학을 전공하고, 홍익대학교 언론홍보 대학원에서 브랜드 매니지먼트로 석사학위
를 받았다. 문화·예술 브랜드 '아트피버' 대표로 아티스트,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다큐 감독 등
재능 있는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고 다양한 전시, 미디어 아트, 콘서트 등 트렌드를 선도하는 문
화·예술 활동을 전개해왔다. 한국경제신문 경영 칼럼니스트로 활동했으며 저서로는 'ART
FEVER. 누구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가 있다
를 받았다. 문화·예술 브랜드 '아트피버' 대표로 아티스트,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다큐 감독 등
재능 있는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고 다양한 전시, 미디어 아트, 콘서트 등 트렌드를 선도하는 문
화·예술 활동을 전개해왔다. 한국경제신문 경영 칼럼니스트로 활동했으며 저서로는 'ART
FEVER. 누구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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