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 사냥꾼(양장본 HardCover)
장수하늘소가 펼치는 과학의 세계
『행성 사냥꾼』은 제프리 마시를 비롯한 여러 천문학자들이 외계 행성을 발견하기 위하여 어떻게 탐구하고 노력하는지,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생생하고 재미있게 들려준 책입니다. 인류 역사상 어느 누구보다도 많은 행성을 발견한 제프리 마시라는 천문학자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풍부한 상상력으로 그려 낸 환상적인 이미지들은 외계의 환상적인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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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제프리 마시를 비롯한 여러 천문학자들이 외계 행성을 발견하기 위하여 어떻게 탐구하고 노력하는지,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생생하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풍부한 상상력으로 그려 낸 환상적인 이미지들은 외계의 환상적인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지금까지 발견된 외계 행성들은 대부분 목성이나 토성과 비슷한 거대 행성들이었다. 그렇지만 이제 마시 같은 행성 사냥꾼들은 지구와 비슷한 크기의 지구를 닮은 행성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그런 행성에는 혹시 생명이 살고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득 품고서!
태양계 밖, 과연 제2, 제3의 지구가 존재할까?
태양계 밖에도 행성이 있을까? 오늘날 이런 질문은 대단히 바보스런 질문이 아닐 수 없다. 태양이라는 항성이 있고, 그 항성을 중심으로 행성 여덟 개가 공전을 하는 가운데 그에 딸린 위성이나 혜성 따위를 통틀어 '태양계'라고 한다. 바로 그 태양계에 몇 년 전 행성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한 명왕성을 빼고라도 여덟 개에 이르는 행성이 있다는 것은, 밤하늘에 스스로 빛나는 무수한 별(항성)들도 저마다 많고 적게 행성을 거느리고 있음을 알게 하지 않는가. 따라서 태양계 밖의 또 다른 행성을 찾는 일은 요즈음 큰 의미를 두기 힘들다.
그렇다면 오늘날 천체 관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물론 우주의 탄생 기원과 진화 배경을 알아내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인류의 현실적인 관심사는 무엇보다도 생명이 살 수 있는 지구와 거의 같은 조건의 행성을 찾는 일일 것이다.
행성을 찾는 사람, 제프리 마시
이 책은 인류 역사상 어느 누구보다도 많은 행성을 발견한 제프리 마시라는 천문학자에 대해 다루고 있다. 마시는 어린 시절부터 해가 지고 날이 어두워지면 하늘을 쳐다보았다. 그리고 저 먼 별들, 무수한 항성들 주위에는 무엇이 그 항성들의 궤도를 돌고 있을까 궁금해 했다. 그리고 궁극적인 호기심과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다. '혹시 저 항성들 주위를 돌고 있는 행성들 중에는 지구와 비슷한 조건의 행성이 있고, 지구에서처럼 생명이 살고 있지 않을까?' 하고.
마시는 커서 천문학자가 되었고, 천문학자로서의 마시의 탐구 대상은 외계 행성을 찾는 것이었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이 설령 그런 행성이 외계에 있다 하더라도, 인간의 힘으로 그것을 찾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여긴 시절부터였다. 그렇지만 마시는 폴 버틀러라는 또 다른 천문학자와 손을 잡고 인류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1995년부터 발견된 행성 400개 가운데 무려 절반이 넘는 외계 행성을 발견한 것이다.
목차
목차
제2장 지붕 위의 망원경과 꿈
제3장 행성을 찾는 방법
제4장 최초의 외계 행성을 발견하다
제5장 차세대 행성 탐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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