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의 서울 & 지방 디자인
박원순과 운동권 건달의 서울 분탕질 청소하기
이 책은 80년대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을 경험한 저자가 자유민주의 독자적 신생 정당인 ‘자유연합당’의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하면서 전임 박원순 시장에 의한 서울 도시 시스템의 왜곡과 붕괴를 날카롭게 비판하며, 세계와 소통 교류하는 가운데 왕성한 기업활동이 보장되는 서울, 그럼으로써 시민의 생활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도시 전략과 서울 비전을 집약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지방자치 어떻게 할 것인가? · 23
1장 백문이불여일견 · 30
미국의 지방자치 · 31
1830년대 미국의 지방자치 · 38
스위스의 지방자치 · 42
지방자치를 모르면 자유민주주의를 모른다 · 45
2장 한국형 지방자치제도의 특징 · 48
자치, 분권, 균형 발전 · 48
사무, 재원, 사람 · 50
법령(한국)의 범위 안에서 vs 법률(일본)의 범위 안에서 · 51
국가사무 처리 제한과 국가 위임 사무 · 55
전형적인 포지티브 규제 · 59
교육 평준화를 따른 지방 행정 평준화 · 69
너무 크고 경직된 한국의 지방자치단체 · 71
지방 예산 · 75
허술하고 후진적인 감사 제도 · 83
교육자치와 행정자치 · 84
국민이 공무원을 위해 존재하는 현실 · 90
한국 지자체장의 독특한 권능 · 95
지방선거 · 98
귤이 탱자되다 · 100
3장 한국형 지방자치 어떻게 고칠 것인가? · 105
보충성의 원칙 · 105
분권보다 자치 먼저 · 107
광역은 더 크고 강하게, 기초는 더 작고 유연하게 · 108
중앙-지방-시장?민간 간 사무(역할) 재설정 · 109
정당과 지자체장과 지방의원 수준 감안 · 110
교육자치와 행정자치 통합 및 교육자치권 선 확대 · 111
2부 서울을 어떻게 할 것인가? · 113
1장 서울시장의 4대 비전 · 115
지방 발전 비전 없이 서울 발전 비전 없다 · 116
서울시장의 4대 비전 제시 의무 · 119
서울의 핵심 특징 · 122
2장 박원순 서울시정-박원순은 죽었어도 시대착오적 시정은 죽지 않았다 · 126
멍부를 능가하는 최악 · 126
유년 시절 추억에 대한 집착 · 127
대도시에 대한 혐오, 유년 시절 농촌에 대한 회귀 · 129
안전속도 5030 · 130
자본주의에 대한 혐오 · 132
주택·부동산 재테크에 대한 혐오 · 134
유럽, 일본의 고도古都의 꿈 · 135
일본에 대한 혐오, 페미니즘, 생태주의 · 136
혈세 빨대, 공공양반 양산 · 138
서울형 뉴딜 일자리 · 140
보여주기 쇼, 가식, 위선 · 144
공공양반 늘리기, 노동귀족과 연대하기 · 146
박원순의 패악:
공공양반, 노동귀족, 민주건달, 혈세빨대 양산 · 147
3장 무너진 자유서울 회복 비전 · 151
밝은 서울 · 151
빠른 서울 · 151
맑은 서울 · 153
자치(선도) 서울 · 156
건강 서울 · 162
복지·커뮤니티 서울 · 157
교육 서울 · 159
세계 서울 · 160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작은 양보;
국무회의 배석 규정 변경-작지만 큰 개혁 · 162
무능과 이념이 낳은 대참사 · 164
가장 잘 준비된 후보 · 168
저자
저자
1972년부터 2021년까지 49년 동안 일기를 써 왔고, 17년에 걸쳐 강령적 선언(자유책임 시민정당 제안)을 다듬었으며, 6년 걸려 '7공화국' 시리즈(『7공화국이 온다』, 『왜 7공화국인가』)를 썼다. 1990년대 중반부터 화석화된 민주화운동, 노동운동, 진보적 정치·사회운동이 개혁의 견인차이기는커녕 청년에게 최악의 체제를 만드는 주범임을 절감하고, 노동·공공 개혁을 부르짖고, 보편 지성과 양심에 부합되는 종합적 국가비전 정립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런데 한국 정치의 문제가 지식, 지혜의 부족이 아니라 소명, 용기, 강단의 실종임을 절감하고, 사상이론가의 자리를 박차고 나와 정치가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김대호는……,
"삶의 터전이 쇠락하는 연안수산업(사천)-지방중소도시(진주)-구로·금천 지역 중소제조업-대우자동차와 협력업체로 이어져 왔기에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고통과 불안을 항상 의식하고 있다. 경제의 글로벌화와 디지털화, 중국의 경제적 비상, 4차산업혁명 등에서 기회와 희망을 찾으려 노력하면서도, 저출산 쓰나미가 밀어닥치는 지방, 코로나19에 초토화된 내수 자영업, 최저임금과 주 52시간 근무제 등 우악스러운 경제정책의 직격탄을 맞은 중소제조업, 민노총과 외국인 노동자(중국인 십장)에 휘둘리는 건설 인력시장, 결혼과 출산을 연기 기피하면서 영혼을 팔아서라도 취직하고 싶어하는 청년들의 한숨과 비원을 단 한 순간도 잊지 않고 있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