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초상화
Regular price
$22.47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9
24년 전쟁 끝에 드디어 5·18의 급소를 물었습니다 9
저를 호랑이 등에 태운 존재는 광주의 지나친 야만이었습니다 10
저의 인생 후반 24년은 5·18책 쓰면서 재판받는 인생이었습니다 11
이 책은 다윗의 돌멩이입니다. 던져야 의미가 있습니다 12
이웃을 계몽하지 않으면 애국자가 아닙니다 13
이 책의 주요 포인트 15
제1장 현장사진이 종결자 20
현장사진의 의미와 출현 배경 23
5·18기념재단, 현장사진 수백 장 해석 못해 31
현장사진을 해석할 줄 아는 사람은 오로지 두 사람뿐 33
제2장5·18 최상위 유공자들의 증언:"5·18주역은 광주가 아니었다" 39
제3장 5·18의 날짜별 역사 53
5월 18일 상황 56
● 광주의 유언비어 58
● 유언비어 출처는 북한 신천박물관 59
● 양병지휘관과 용병지휘관 63
● 곤봉 장면은 31사단장 정웅이 유도한 것 64
● 북한과 김대중과 힌츠페터의 연결 67
5월 19일 상황 70
● 4-5명 단위로 매타작 70
● 공수부대의 부동자세 70
● 놀림감 된 공수부대 72
● 리을설의 차량돌진 작전 74
5월 20일 상황 75
● 무능한 계엄군 지휘관들 75
● 인민군 전설, 리을설의 천재 작전 77
● 또다시 차량돌진 82
● 공수부대 요원들의 증언들 85
5월 21일 상황 109
● B조 300명의 매복 습격 작전 109
● B조 300명이 내뿜는 아우라 111
● 리을설 특수군 600명, 순식간에 군납업체 털어 112
● 4시간 만에 44개 무기고 털어 113
● 금남로 학살을 도청학살로 뒤집어씌운 리을설 공작 114
● 5.21일의 전두환 발포명령은 없었다 공식 확인 121
● 계엄군, 시 외곽으로 도주 124
● 광주교도소 공격 왜 했나? 127
● 북 특수군 교도소 공격하다 490명 몰살 132
● 북한판 '단장의 미아리' [무등산의 진달래] 136
● 청주유골 430구는 북한군 유골 137
● 430구에 대한 광주인들 증언 140
● 청주시의 수상한 정체 141
● 청주유골 행방 추적 144
5월 22일 상황 150
● 490명 졸지에 잃은 리을설과 김중린 심정 150
● 2,100발의 폭탄 해체 152
● '다시 한번 더 나서달라', 호소한 북 집단 154
● 다시 전투준비 태세 갖추는 북한군 159
● 5·18기념재단 상임이사가 법정에서 한 말 172
5월 23일 상황 174
● 북한 민간인 집단 900여 명 174
● 5·18은 북한판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 179
● 900여 북한 민간 집단 어떻게 목포항에 왔나? 181
● 900여 북한 민간인 집단 사진들 186
● 대규모 행사를 위한 기막힌 보안조치 194
● 해남 농민 김인태의 경우 197
● 김문수와 황장엽 200
● 광주시민 4명 끌어다 살해한 34명 체포조 202
● 외통수에 걸려든 [5·18기념재단]과 판사들 204
● 광수란 무엇인가? 208
● 광주는 북한인의 출세 코스 210
● 광주에 왔던 북한 고위급들 212
● 음미해야 할 노숙자담요의 노력과 실력 215
● 노담은 개인일까 조직일까 국가일까? 223
● 누구든지 인정하는 복사판 얼굴들 (데칼코마니) 224
● 네티즌이 뽑은 3대 광수 229
● 법관들이 사기-협작 사술로 만들어낸 [전라도-광수] 234
● 5·18기념재단과 판사들이 짜고 치듯 저지른 가장 화려한 협잡질 246
5월 24일 상황 247
5월 25일 상황 250
5월 26일 상황 252
5월 27일 상황 253
● 광주사태의 종결 253
● 피라미들이 홍길동으로 인정받게 된 사연 256
제4장 권영해의 증언 배경과 신뢰성 261
권영해 증언의 배경 263
490명에 대한 신뢰성 268
김경재 증언의 의미 269
제5장 탈북자 광수 273
한 장면 사진에 탈북자 50여 명 바글바글 275
유명세 타는 탈북자들이 트로이목마 279
에필로그 285
어제의 충신과 역적 오늘 뒤바뀌어 285
노태우의 저지레 286
김영삼의 정치 놀음 288
권영해의 공작 291
사법부는 역사 평가에서 손떼야 292
24년 전쟁 끝에 드디어 5·18의 급소를 물었습니다 9
저를 호랑이 등에 태운 존재는 광주의 지나친 야만이었습니다 10
저의 인생 후반 24년은 5·18책 쓰면서 재판받는 인생이었습니다 11
이 책은 다윗의 돌멩이입니다. 던져야 의미가 있습니다 12
이웃을 계몽하지 않으면 애국자가 아닙니다 13
이 책의 주요 포인트 15
제1장 현장사진이 종결자 20
현장사진의 의미와 출현 배경 23
5·18기념재단, 현장사진 수백 장 해석 못해 31
현장사진을 해석할 줄 아는 사람은 오로지 두 사람뿐 33
제2장5·18 최상위 유공자들의 증언:"5·18주역은 광주가 아니었다" 39
제3장 5·18의 날짜별 역사 53
5월 18일 상황 56
● 광주의 유언비어 58
● 유언비어 출처는 북한 신천박물관 59
● 양병지휘관과 용병지휘관 63
● 곤봉 장면은 31사단장 정웅이 유도한 것 64
● 북한과 김대중과 힌츠페터의 연결 67
5월 19일 상황 70
● 4-5명 단위로 매타작 70
● 공수부대의 부동자세 70
● 놀림감 된 공수부대 72
● 리을설의 차량돌진 작전 74
5월 20일 상황 75
● 무능한 계엄군 지휘관들 75
● 인민군 전설, 리을설의 천재 작전 77
● 또다시 차량돌진 82
● 공수부대 요원들의 증언들 85
5월 21일 상황 109
● B조 300명의 매복 습격 작전 109
● B조 300명이 내뿜는 아우라 111
● 리을설 특수군 600명, 순식간에 군납업체 털어 112
● 4시간 만에 44개 무기고 털어 113
● 금남로 학살을 도청학살로 뒤집어씌운 리을설 공작 114
● 5.21일의 전두환 발포명령은 없었다 공식 확인 121
● 계엄군, 시 외곽으로 도주 124
● 광주교도소 공격 왜 했나? 127
● 북 특수군 교도소 공격하다 490명 몰살 132
● 북한판 '단장의 미아리' [무등산의 진달래] 136
● 청주유골 430구는 북한군 유골 137
● 430구에 대한 광주인들 증언 140
● 청주시의 수상한 정체 141
● 청주유골 행방 추적 144
5월 22일 상황 150
● 490명 졸지에 잃은 리을설과 김중린 심정 150
● 2,100발의 폭탄 해체 152
● '다시 한번 더 나서달라', 호소한 북 집단 154
● 다시 전투준비 태세 갖추는 북한군 159
● 5·18기념재단 상임이사가 법정에서 한 말 172
5월 23일 상황 174
● 북한 민간인 집단 900여 명 174
● 5·18은 북한판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 179
● 900여 북한 민간 집단 어떻게 목포항에 왔나? 181
● 900여 북한 민간인 집단 사진들 186
● 대규모 행사를 위한 기막힌 보안조치 194
● 해남 농민 김인태의 경우 197
● 김문수와 황장엽 200
● 광주시민 4명 끌어다 살해한 34명 체포조 202
● 외통수에 걸려든 [5·18기념재단]과 판사들 204
● 광수란 무엇인가? 208
● 광주는 북한인의 출세 코스 210
● 광주에 왔던 북한 고위급들 212
● 음미해야 할 노숙자담요의 노력과 실력 215
● 노담은 개인일까 조직일까 국가일까? 223
● 누구든지 인정하는 복사판 얼굴들 (데칼코마니) 224
● 네티즌이 뽑은 3대 광수 229
● 법관들이 사기-협작 사술로 만들어낸 [전라도-광수] 234
● 5·18기념재단과 판사들이 짜고 치듯 저지른 가장 화려한 협잡질 246
5월 24일 상황 247
5월 25일 상황 250
5월 26일 상황 252
5월 27일 상황 253
● 광주사태의 종결 253
● 피라미들이 홍길동으로 인정받게 된 사연 256
제4장 권영해의 증언 배경과 신뢰성 261
권영해 증언의 배경 263
490명에 대한 신뢰성 268
김경재 증언의 의미 269
제5장 탈북자 광수 273
한 장면 사진에 탈북자 50여 명 바글바글 275
유명세 타는 탈북자들이 트로이목마 279
에필로그 285
어제의 충신과 역적 오늘 뒤바뀌어 285
노태우의 저지레 286
김영삼의 정치 놀음 288
권영해의 공작 291
사법부는 역사 평가에서 손떼야 292
저자
저자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