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문서 화악까지
낙동정맥 운문분맥 비슬기맥 화악분맥 창녕지맥
『운문서 화악까지』는 매일신문에 연재된 '운문서 화악까지'시리즈의 모음집이다. 경북 남동부 땅의 중요 산줄기를 살피는 데 목적을 두고 씌여졌으며, 산줄기들이 어떻게 퍼져나가 우리 땅을 만드는가에 대해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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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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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Ⅰ. 사람과 산줄기
산으로 들어서며
왜 이 산줄기인가
Ⅱ.낙동정맥
들머리 풍경
대구권 분기점
어느 게 富山일까
선덕왕과 여근곡
단석산서 고헌산
기와미기 애환사
산내면 산내군
Ⅲ.운문분맥
봄
운문분맥 가는 길
가지산과 억산 사이
남쪽서 본 산과 호칭
청도서는 어떻게 봤을까
베일 벗는 호거산
호거능선
지룡능선
신원천 삼계계곡
감춰진 땅 운문사계곡
운문사와 오갑사
무적천 변전사
억산의 남부 별채
억산과 그 북사면
구만협곡과 장수골
운문산 유산록
Ⅳ.비슬기맥
여름, 운문떠나 비슬로
장륙산 장륙능선
구룡산 세마을
발백산인가 바리박산일까
동곡능선
육동 구간
300m대 능선 위의 다섯 고개
갈재, 대왕산, 더 높은 641m봉
학일산-토함산 능선
잉애재와 선의산
용각산 용산면
유천지맥 및 그 서부
유천지맥 동부
유천지맥 남부
성현역과 이서국능선
성현재와 팔조령 사이
우록리 외곽 구간
청산재 청산벌 배바위산
교통 요지였던 윙계재
Ⅴ.비슬산
청룡분맥 혹은 대구산맥
늦가을, 비슬산에 이르다
삼봉재 극락봉 칠분지
옛 현풍현서 본 비슬산
남부외곽능선
Ⅵ.화악분맥
비슬 산남, 천왕산까지
화악산 좌우
창녕지맥 밀양지맥
청도남산
겨울, 산을 떠나며
산경도 · 고저표 색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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