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밭 그늘 아래서
어른들과 함께 읽는, 동화보다 더 동화 같은 이야기『솔밭 그늘 아래서』. 시인이자 수필가인 안명기의 글을 모은 창작집이다. 고향의 시골 냄새가 물씬 풍기는 필체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교훈과 감동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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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제 희망을 꽃피울 새싹이 돋으니
이곳 척박한 땅에도 태양은 솟으리
최종수(67세) 교장으로 정년퇴임. 서울 강동구 천호동
고향의 시골 냄새가 물씬 풍기는 필체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아울러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학생들에게는 교훈을, 어른들에게는 감동을…
김홍순(47세) 주부.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이 글을 읽고 가슴이 찡해옴을 느낍니다. 이토록 눈부신 사랑이 지금 우리 곁엔 얼마나 남아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메말라가는 가슴에, 사람이 사람의 사랑을 진실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러한 마음을 우리 아이들도 배웠으면 합니다.
이지선(21세) 대학생. 충남 천안시 쌍용동
읽는 동안 때로는 기쁨과 희망을, 때로는 아픔과 슬픔을 느꼈습니다. 지나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게합니다. 부모님께 효도하는 길을 가르쳐줬어요. 사랑해요, 엄마 아빠.
이동준(19세) 고3. 서울 성북구 장위동
부모님이 우리를 이토록 사랑하시는 줄 몰랐어요. 친구들에게도 권합니다.
김선옥(50세) 주부. 서울 강동구 명일동
아이들을 키워 보니 부모님의 마음을 알 것 같고, 세월이 흐른 뒤에야 스승님의 가르침을 비로소 알것 같습니다. 한 줄 한 줄 읽을 때마다 뭉클뭉클하네요. 돌아가신 엄마 아빠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김학배(68세) 교장으로 정년퇴임. 강동구 암사동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 그리고 부부애가 잘 묘사되어 있다. 물질만능시대에 정말로 가슴이 찡했다. 또한 선생은 있어도 스승은 없다는 현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느끼고 배워야 할 스승상이 잘 나타나 있다.
양정은(17세) 고1
어머니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장면이 가장 감명 깊었습니다.
연경숙(54세) 주부
아주 친근감 있는 이야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승제(52세) 대전 서구 가장동
마음을 쥐어짜는 감동적인 글. 오랜만에 좋은 책 읽었습니다.
목차
목차
시장골목
슬픈 사랑
아내
동호 일기
은호할머니
아빠의 스승님
길 잃은 할머니
동화 같은 이야기
교복의 추억
돌아가신 할머니에게서 사랑을 배우다
그리움은 하늘을 열리게 하고
영민이의 꿈
테마기행
저자
저자
경북 상주 출생
<예촌문학> 동인회 회원
<시와 수필마당> 동인작가회 사무국장
논술 및 한자교실 운영 중
4인 공동시집『사계』출간(2010)
장편 대하소설 집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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